[줄거리]
한때는 봉가의 ‘폐재’라 불리며 모두에게 무시당했던 '봉화'.
"저런 천한 것, 죽어 마땅하다."
억울하게 죽임을 당하고 다시 눈을 뜬 순간, 인생은 완전히 바뀌었다.
다시 돌아온 봉화는 더 이상 당하고만 있지 않는다.
[행운의 홍바오 시스템.]
특별한 홍바오(紅包: 붉은 봉투에 넣어 건네는 금전 선물)와 영수까지 얻은 봉화의 통쾌한 복수가 시작된다!
"……네가 날 살렸다고?"
얼떨결에 봉화는 남궁상의 목숨을 구해 주고,
"...앞으로 1년 동안 절 보호해 줘요."
냉혈한이라 소문난 그에게 당당히 보상을 요구한다.
가문을 무너뜨린 음모, 얽히고설킨 원한.
그리고 자꾸만 가까워지는 남궁상과의 관계.
"이제 잘 시간이오."
"소, 손 치워요!"
과연 봉화는 복수를 무사히 끝마칠 수 있을까?
원제 : 戰神王爺寵上天(전신왕야총상천: 전쟁의 군왕, 그녀를 하늘만큼 사랑하다)
저자 : 唐七七(당칠칠)
번역 : 르아
[연재 안내] (26/01/26)
<전신왕야총상천>은 매일 오전 9시 1화씩 연재되며,
276화로 완결 예정입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