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전문 문예지 계간 『시창작』은 다양성을 존중하는 맑은 문예지의 길을 걷고 있다. 한국 전통주의, 현대주의, 현실주의, 초현실주의 등 다양한 문예사조가 낳은 작품들을 아우르고 있다. 문예의 다양성과 인간 정신의 다양성을 존중하며 아름다운 글쓰기에 매진하는 문인을 우대한다. 계간 『시창작』은 등단 작가가 아니더라도 개방한다. 글 수준을 먼저 생각하는 문예지이다.
작가 소개
작가이바구 편집부
권두 시 : 신기용 창작 시 : 김선자, 김혜묵, 박민숙, 송병선, 송현희, 이경미, 정효모, 최성준 창작 동시 : 김양화 창작 시조 : 박정숙, 한마음, 현미래 책 속의 사설시조 작은 모음집 : 박재우 시가 있는 수필 : 김명희, 박교빈 시 창작 기법 : 김관식 평론 : 신기용 신인상 : 이운희, 이유정, 정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