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쿠키 두 개

이희영,양양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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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8,000 ⓒ
쿠키 두 개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28.6MB이용기기
ISBN9788936427757
책 소개
당신의 하루가 이 쿠키처럼 고소하고 달콤하기를

꿈결처럼 찾아온 너에게 건네는 작은 진심

베스트셀러 작가 이희영이 전하는 달콤쌉쌀한 사랑의 맛



탄탄하고 흡인력 넘치는 전개와 마음을 뒤흔드는 서사로 청소년과 성인 독자를 아우르며 큰 사랑을 받는 작가 이희영이 꿈결처럼 설레는 이야기를 선보인다. 『쿠키 두 개』(소설의 첫 만남 33)는 방학을 맞아 엄마의 쿠키 가게에서 일하게 된 ‘나’와 가게에 찾아온 비밀스러운 소년의 이야기다. 마법처럼 찾아온 인연이 애틋함과 설렘을 자아내며, 상대의 행복을 바라는 작은 호의와 진심이 빛난다. 또한 일러스트레이터 양양의 아름다운 수채화풍 그림은 몽환적이고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더하며 뭉클한 여운을 남긴다. 쉽사리 꺼내지 못했던 마음이 있다면, 행복을 빌어 주고 싶은 누군가가 있다면 자신 있게 권할 만한 선물 같은 소설이다. 

목차
쿠키 두 개

작가의 말 

작가 소개
  • 작가이희영,양양
단편소설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로 2013년 제1회 김승옥 문학상 신인상 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8년 『페인트』로 제12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고, 같은 해 『너는 누구니』로 제1회 브릿G 로맨스스릴러 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 이 외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테스터 1』 『셰이커』 『나나』 『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 『소금 아이』 『베아』 『페이스』 『보통의 노을』 『챌린지 블루』 『BU 케어 보험』 『썸머썸머 베케이션』 등이 있다.,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책 《계절의 냄새》, 《너의 숲으로》를 쓰고 그렸으며, 《갈림길》, 《우리 지금, 썸머》, 《우리 집에 놀러 갈래?》, 《상어 인간》, 《쿠키 두 개》, 《오로라의 사냥 비법》, 《시간을 묻는 소년, 모나리자》, 《1995, 무너지다》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다.
출판사
창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