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도 세 자매의 엄마이자 인스타그램에서 요리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평소 요리하는 걸 좋아하지만 아이를 키우며 끼니를 챙기는 일이 어려웠고, 아이가 이유식을 안 먹는 날이면 스트레스로 느끼기도 했습니다. 정해진 규칙에 따라 이유식을 제공하고 아이가 먹은 양을 측정하는 방법에서 벗어나, 아이가 먹고 싶을 때 주고, 간단하게 만들어 아이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요리를 선호합니다. 아이의 끼니를 특별하게 챙기는 것보다는 엄마가 먹을 때 아이도 함께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어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세 아이를 키우며 터득한 육아 노하우와 레시피를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며 어느새 16만 팔로워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개발한 레시피들은 혼자 만든 게 아니라 응원해 주시는 분들과 함께 일구어 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보다 간편하게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하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육아와 일상에 지친 엄마 아빠를 위로하며 용기를 주고 싶습니다.
오늘도 도림맘네 다섯 식구는 다 함께 식탁에 앉아 식사를 합니다.
인스타그램 @k_dorimm / 도림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