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미 & 포토챌린지 17기**
단미는 디지털 드로잉 강사이자
출판, 공예, 일러스트 작업을 하는 창작자입니다.
포토챌린지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일상을 예술로 바꾸는 힘’을 공유하며,
작은 기록을 큰 울림으로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포토챌린지 8기 수강생들과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공저를 시작으로
이번 책은 17기 수강생들단미, 마리뷰, 박진주, 소하, 윤블루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공동작업의 결실이자,
모두가 작가가 될 수 있다는 경험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