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여덟에 결혼을 했다. 서른에 엄마가 되고 싶었다. 다행히 계획대로 우리 가정에 아들 수수가 찾아왔다. 이 글은 엄마가 되어 처음 겪는 것들을 위주로 썼다. 수수와 함께한 경험을 통해 배우고 성장한 나를 담고자 노력했다. 육아를 하는 모든 엄마 아빠에게 이 글을 나누고 싶다.
목차
프롤로그 1.엄마가 되었다. 2.모유수유 3.열감기 4.이유식 5.문화센터 6.최고의 육아동지는 ‘남편'
작가 소개
작가하경
서른에 엄마가 되었다. "좋은게 좋은거지" 하는 성격의 소유자로 육아도 흘러가는 대로 하고 있다. 12개월의 휴직을 마치고 복직을 코앞에 두고 있다. 지금 이 시점에 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글을 쓰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