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나는 왜 반셀프 인테리어 컨설팅을 시작했는가 - 5
PART 1 반셀프 인테리어, 무엇을 알고 시작할 것인가
1. 반셀프 인테리어란? - 12
2. 반셀프가 가능한 사람 vs 안 맞는 사람 - 15
3. 공사 순서를 이해하면 절반은 성공이다 - 18
4. 셀프와 턴키 사이, 왜 ‘반’셀프인가? - 22
5. 예산 짜는 법 – 어디에 얼마가 드는가? - 29
PART 2 공정별 실전 가이드
6. 행위허가, 동의서, 보양 – 깔끔한 시작을 위한 준비 - 38
7. 철거 - 모든 공정의 시작, 어떻게 준비할까? - 43
8. 설비/배관 - 눈에 안 보여서 더 중요한 일 - 46
9. 창호 – 단열과 채광을 동시에 잡는 기술 - 50
10. 전기 - 콘센트 위치 하나가 삶의 질을 좌우한다 - 55
11. 목공 - 공간의 뼈대를 짜는 일 - 58
12. 타일 - 스타일을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요소 - 63
13. 도장/도배 - 가장 넓은 면적, 가장 큰 분위기 - 71
14. 마루/장판 - 바닥이 곧 인테리어의 바탕 - 77
15. 조명/천장 마감 - 눈이 편한 집은 따로 있다 - 85
16. 가구/수납 - 예쁜 집의 마지막 한 수 - 94
17. 청소 & 하자 점검 - 공사의 끝, 집의 시작 - 103
18. 실리콘 – 작은 마감이 전체를 완성한다 - 107
PART 3 현장에서 얻은 진짜 꿀팁
19. 사기 안 당하는 계약서 작성법 - 112
20. 시공자와의 소통법 - 존중하면서 확실하게 - 116
21. 일정표 작성법 – 스케줄 관리의 핵심 - 119
22. 실수 없는 자재 발주 가이드 - 122
23. 공사 중 소비자가 꼭 체크해야 하는 7가지 순간 - 130
24. 하자, 이것만은 꼭 확인하자 - 139
25. 반셀프 성공 사례 분석 - 141
PART 4 내 집을 나답게 만드는 디자인법
26. 트렌드보다 나에게 맞는 디자인 - 152
27. 컬러 조합의 원칙 - 155
28. 구조가 아닌 시선으로 공간을 바꾸는 법 - 159
부록
1. 예산별 인테리어 가능 범위(2025년 기준) - 163
2. 시공 업체 선정 기준 - 168
에필로그 | 집은 결국, 삶의 이야기다 - 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