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 | 나의 교육 여정은 ‘믿음’에서 시작됐다 ................ 6
1장. 사교육 안 해도 되냐고요? 저도 처음엔 불안했어요 ...... 9
⚫ 사교육 안 하는 우리 집, 그 시작의 불안
⚫ 아이들보다 먼저 공부한 엄마
⚫ 성적보다 눈빛을 먼저 살폈습니다
⚫ 전교 1~2등, 친구들과 잘 지낸다는 건 가능할까?
2장. 엄마가 먼저 공부하면, 입시가 보입니다 ..................... 12
⚫ 성균관대 학부모 입학사정관 교육 수료기
⚫ ‘알면 안심되고, 모르면 불안해진다’는 진리
⚫ 수시의 구조를 처음부터 끝까지 꿰뚫다
⚫ 정보는 감정이 아니라 전략이다
3장. 진심은 통합니다: 우리 아이와 주변의 변화 ............... 16
⚫ 우리 아이가 서울대 언론정보학과에 가기까지
⚫ 전교회장, 공부, 사람 관계 다 놓치지 않았던 이유
⚫ 아이 친구들의 변화
⚫ 부모들이 마음을 열던 순간들
4장. 사교육 현장, 그 안에 들어가다 ..................................20
⚫ 밖에서 바라보던 사교육, 안으로 들어가 만난 현실
⚫ 느린 아이, 그러나 포기하지 않았던 아이
⚫ 늦은 출발, 그러나 성실한 여정
⚫ 반항하던 아이, 다시 시작한 공부
⚫ 성장의 방해물이 되는 ‘부모의 욕심’
⚫ 공부는 재능이 아니라, 마음을 여는 일입니다
5장. 학원 안에서 배운 것들 ........................................... 24
⚫ 아이들이 보내는 작은 신호
⚫ 진심을 대할 때만 열리는 눈빛
⚫ 성적을 쥐는 부모 vs 마음을 놓는 아이
⚫ ‘도와주고 있다’는 착각 속 함정들
6장. 나는 입시를 어떻게 바라보게 되었는가 ................... 29
⚫ 점수를 넘어, 삶의 궤적을 본다
⚫ 공부보다 방향, 성적보다 맥락
⚫ 합격보다 중요한 ‘자기 삶의 설계’
⚫ 나는 왜 지금도 계속 공부하는가
7장. 다시, 아이를 중심에 두는 교육을 위해 ................... 35
⚫ 입시의 외로움에 놓인 부모들에게
⚫ ‘잘 가르치는 사람’보다 ‘잘 듣는 사람’이 되기
⚫ 입시는 전투가 아닌 탐색의 여정
⚫ 엄마의 공부는 끝나지 않는다
에필로그 | 진심은, 결국 통했습니다 .............................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