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작가는 청소년상담사, 평생교육사, 청소년지도사, 사회복지사 등 다수의 국가자격을 보유한 심리상담가로, 13년간 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한 심리·정서 상담에 힘써왔다. 현재 평택교육지원청 교육복지협의회 위원이자 교육부 학생 맞춤통합지원 전문가와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은둔·고립 청소년·청년을 위한 심리상담사로서 ‘천개의 별; GL청소년연구재단’과 협력 중이다. 또한 빅마인드 상담센터 센터장으로서 마음 회복과 성장의 여정을 함께하고 있다. 저서로는 《바람처럼 시가 왔다》노을, 2025, 《Big Mind 만다라명상 컬러링북》bookk, 2024, 《구름 속 나의 문장들 – 진짜 나를 만나는 시간》bookk, 2023 등이 있으며, ‘색채심리 조언카드’로 특허청 상표등록제40-2409624호을 마친 창의적 심리콘텐츠 개발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