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작은 심장이 뛰기 시작한 그 순간부터
Part 1. 첫 만남의 설렘 1주차 ~ 12주차
1~3주차 : 아직 보이지 않지만, 이미 너는 시작되었어
4주차 : 작은 세포야, 안녕?
5주차 : 점 하나 같은 네가 내 안에 있다는 신비
6주차 : 작은 심장, 첫 두근거림
7~8주차 : 콩알만 한 네가 손발을 만들고 있어
9~10주차 : 작은 꼬물이가 사람다워지기 시작했어
11~12주차 : 세상에서 제일 큰 기적, 초음파 속 네 모습
Part 2. 소통의 시작 13주차 ~ 27주차
13~14주차 : 안정기에 들어선 우리, 조금 더 편안하게
15~16주차 : 아가야, 이제 성별을 알 수 있대
17~18주차 : 움직임으로 시작되는 첫 교감
19~20주차 : 작은 귀가 열려, 엄마 아빠 목소리를 듣는 순간
21~22주차 : 아가야, 네가 좋아할 음악을 들려줄게
23~24주차 : 엄마의 웃음과 눈물이 너에게 닿는대
25~27주차 : 네가 자라나는 소리를 매일 듣고 있어
Part 3. 만남을 준비하며 28주차 ~ 40주차
28~30주차 : 아가야, 네 꿈을 꾸고 있니?
31~32주차 : 너의 발길질이 점점 더 힘차진다
33~34주차 : 엄마의 배 속이 좁아진 만큼, 만날 날도 가까워져
35~36주차 : 아가야, 곧 엄마 아빠 품에 안기겠구나
37~38주차 : 이제 만날 준비를 다 마쳤니?
39~40주차 : 작은 심장아, 드디어 너를 만나러 가는 길
에필로그 : 사랑이라는 이름의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