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이자, 매일 밤 책을 읽어주는 사람입니다.
아내가 임신했을 때, 하루의 끝마다 작은 목소리로 동화를 읽어주곤 했습니다. 그때는 그저 ‘태교’라고 생각했지만, 아이들이 태어난 후 같은 이야기를 들려줄 때 눈을 반짝이며 웃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순간 깨달았죠. 엄마 아빠의 목소리는 아기의 첫 기억이자, 마음의 언어라는 걸요.
그 경험을 담아, 하루 5분 동안 부모의 마음과 아기의 두뇌가 함께 자라는 이 태교동화를 만들었습니다.
“오늘의 한 문장이, 아이의 평생 기억이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