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강혜주는 ‘와일드가든디자인’과 ‘㈜플로시스’의 가든 디자이너입니다.
서울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학과를 졸업하고 화가로 활동하던 중, 타샤 튜더와 톰 스튜어트 스미스의 정원에 매료되어 가든 디자이너의 길로 들어섰지요. 꽃을 주제로 4번의 개인전을 열고, 주택과 상업 공간의 정원뿐 아니라 공공장소 아트 디렉팅까지 폭넓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양 꽃박람회와 국립 수목원 생활 정원 공모 심사를 맡았고, 2012~2014년에 《전원속의 내집》에서 ‘정원 스토리’를 연재했습니다. 현재 천안 연암대 가드닝 학과, 가든팁스 가든 디자이너 전문가 과정에 출강 중이며, 서초구 도시디자인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대표작
〈2012 핵안보 정상회의 포토월 가든〉, 〈2012년 대구 꽃박람회 주제관〉, 〈2013 고양 꽃박람회 ‘13인의 초대작가 아름다운 정원’〉, , 〈아산 퍼스트빌리지 프로방스 마을 정원〉, 〈깐부치킨 이천사옥 정원〉, 〈굽네치킨 염창동 본사 정원〉, 〈쎄크 본사 정원〉, 〈선그로 본사 정원〉 등 다수의 옥상 정원 및 주택 정원 작업.
|홈페이지: http://www.wildgardendesign.net|
<b>지구의 한 뼘씩을 아름답게 바꾸어 나가자! </b>
누군가의 기억에 기분 좋은 풍경으로 남을 정원을 디자인하려면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