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적성전형으로 대학 간다
중하위권 학생들의 화려한 반란,
그리고 대반전!
시크릿 솔루션 적성전형이 책임진다!!
EBS 적성검사특강 최고의 명강사, 대한민국 유일의 적성전형전문 지도교사
최승후 쌤이 중하위권 학생들의 화려한 반란을 위해 발 벗고 나서다!
10년에 걸친 적성지도 경험 ? 강의 노하우를 모두 담은 책,
전국의 수험생이 기다리던 바로 그 책!
적성전형은 논술전형, 학생부우수자전형, 입학사정관전형 등을 지원하기 힘든 중위권 학생들에게는 수도권 대학을 갈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이어서 인기가 높은 전형이다. 대입 수시모집에서 적성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은 2010학년도(12개), 2011학년도(17개), 2012학년도(19개), 2013학년도(20개), 2014학년도(28개) 등 적성전형이 수시모집에 도입된 이후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2013년에는 특히 충청, 강원, 경상권 등 전국적으로 적성검사 실시 대학이 증가하여 대학별고사의 한 축으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다. 특히 경기권 주요대학이 수시모집에서 적성검사로 학생을 대부분 선발하기 때문에 정시모집에 응시하여 경기권 대학을 진학하기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므로 수도권 대학을 지원하려는 중위권 수험생 중에서 학생부가 5등급 이내이고, 수능모의고사가 3등급 한두 과목 꾸준히 나온다면 적성전형을 준비하는 것이 현명하다. 특히 2014학년도에는 적성검사 전형을 실시하는 대학과 모집인원이 늘었고, 선택형 수능 시행과 탐구 2과목 응시 제한으로 국어B, 영어B, 탐구영역의 수능 등급 확보가 어려워져 적성전형의 지원자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실제 교육 현장에서는 적성검사에 대한 연구와 홍보가 미진한 실정이다. 입시에서 소외되었던 중하위권 학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뿐더러 교육적으로 가치가 있는 전형임에도 불구하고 학교현장의 정보부족, 상위권 학생들에게만 집중된 입시 시스템, 지도교사의 부재, 수업교재 부실 등으로 사교육업체에 수업을 맡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던 탓이다. 이 책은 적성검사를 처음 준비하는 학생과 적성검사를 지도하려는 교사를 위해 집필한 것이다. 좋은 전형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전국의 수험생들과 진학 지도의 방향을 잡지 못해 고심하는 선생님들에게 드리는 나침반이기도 하다. 『나는 적성전형으로 대학간다』는 학생, 교사, 학부모 등 적성전형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하도록 집필한 책으로 특히 2004년부터 학교현장에서 직접 하던 적성검사 수업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다. 파트1은 적성검사를 처음 준비하는 학습자를 위해 적성검사의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했고, 파트2 대학별 지원전략에서는 대학별 모집요강을 자세하게 분석했으며, 파트3~4 기출유형분석에서는 언어사고영역(파트3), 수리사고영역(파트4)의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문제유형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저자 최승후는 고양시 행신고등학교에서 고3 담임교사를 하다가 2004년부터 적성검사지도를 하게 되었다. 불과 일곱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적성검사지도를 시작했던 초보 교사가 이제는 방송에도 나오고(7월부터 EBS에 적성검사 특강 방송예정), 신문에 칼럼을 쓸 정도로 잘 나가는 고수가 되었다. 이제 학교 성적과 수능 성적에만 맞춰 ‘묻지 마 진학’을 감행하던 시대는 지났다. 청소년들이 당당하고 행복하며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