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논술의 지배자 마열다의 한눈에 사로잡는 슈퍼논술 - 개념편

마열다
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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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9,800 ⓒ
논술의 지배자 마열다의 한눈에 사로잡는 슈퍼논술 - 개념편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21.9MB이용기기
ISBN9788975277818
책 소개
"시험 성적만으로는 부족하다!
대입 시험과 각종 취업 시험의 진정한 승패를 가르는 논술!

글쓰기에 자신이 없는 사람,
어려운 지문을 마주하면 머리만 복잡해지는 사람,
자기 의견을 조리 있게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주목!

논술의 메카 대치동에서도 ‘고수’로 소문난
마열다 선생님이 ‘슈퍼 파워’로 논술의 레벨 업을 책임진다!

지금처럼 논술 공부가 일반화되기 전부터 대치동 학원가는 논술을 배우려는 학생들로 북적였다. 마열다는 ‘논술의 메카’인 대치동 논술 학원가에서 많은 학생들을 가르치며 유네스코에서 주최하는 국제철학올림피아드 및 각종 논술경시대회 입상자를 매년 배출했던 명강사이다.
독서 교육과 글쓰기 실전 교육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스스로의 글을 퇴고, 첨삭하고 서로 간의 글을 비평하도록 하는 것이 마열다 식 논술 수업! 단순히 입시에만 초점을 맞춘 논술 수업이 아닌, 대학에 진학하고 사회에 진출해서까지 쭉 도움이 될 수 있는 ‘소통의 체계’를 갖추게 해주는 수업으로 학생과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논술’이라고 하면 수능 시험 다음 순서라 생각하기 쉽다. 고등학생뿐 아니라 취업 준비생이나 각종 고시 준비생들도 마찬가지다. 일단 객관식 필기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낸 다음, 논술은 단기 속성으로 준비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막상 논술 공부를 하려고 하면 생각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평소의 독서량이 현저히 적거나, 글 쓰고 토론하는 습관이 붙지 않은 상태에서 속성으로 논술 시험을 준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이는 비단 학생들의 탓이 아니라, 독서와 토론을 등한시하면서 대입 시험에서는 ‘논술’을 평가하는 우리나라 교육 시스템의 문제이기도 하다.
평소에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았거나 책을 읽을 필요성도 못 느꼈다는 학생, 긴 글을 써본 적도 없고 백지만 보면 눈앞이 깜깜해진다는 학생, 그래서 갑자기 논술을 준비하려니 막막하기만 한 학생들. 이들은 여러 논술 책을 들여다보지만 어려운 지문과 용어의 나열과 불친절한 구성에 ‘논술은 원래 어려운 것’이란 편견만 쌓고 포기하기 일쑤다.
『마열다의 한눈에 사로잡는 슈퍼논술(개념편)』은 이처럼 논술 시험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논술 공부에 필요한 기초 개념을 한 권으로 쉽고 섬세하게 정리한 책이다. 기초 논리학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 개념, 기본 용어의 풀이부터 시작해 한 편의 논술문을 쓰기 위해 필요한 과정 하나하나를 차근차근 챕터 별로 구분해 익히고, 연습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까지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무조건 기출 문제만 풀이 시키거나 어렵고 난해한 지문, 이해하기 힘든 용어로 가득한 논술책과 달리 오랜 강의 노하우를 담아 철저히 학생들의 시각에 맞춰 구성된 책이다.
이 책은 지금부터 논술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싶은 고등학교 1, 2학년, 논술 준비는 급한데 기본 개념이나 독해 실력이 구비되어 있지 않아 발등에 불이 떨어진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모두가 쉽고 재미있게 논술을 시작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논술에 대한 현실적인 감각을 키워주는 책!

서론, 본론, 결론을 나누어 쓰기만 하면 한 편의 논술문이 된다? ‘족집게 적중률’을 자랑하는 강사가 찍어 주는 문제만 써 보면 될까? 대학별 기출 문제만 외우다시피 하면 논술 시험에 대비할 수 있을까?
마열다

작가 소개
  • 작가마열다
저자 마열다는 ‘마열다’는 ‘마음을 열다’라는 뜻으로, 마음을 열고 세상을 보는 것이 논술의 기본이라는 뜻을 나타내기 위해 스스로 붙인 이름이다. 논술 교육의 메카라는 대치동 유명 학원에서 논술 강의를 시작했고, 국내 논술경시대회 및 국제철학올림피아드에서 매년 입상자를 배출하며 화제가 되었다. 현재는‘마열다논술연구소’의 소장을 맡고 있으며, 청소년 및 성인 대상 논술과 인문학 강연도 자주 연다. KBS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하고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시인이기도 하다. 학생들을 가르칠 때는 ‘Play your esprit!’라는 캠페인 아래 자유로운 발상을 강조하며 “교사는 한 발 물러나 발상의 자유를 주고 학생 스스로 수업을 이끌어 가며 자신과 사회를 연관지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미국의 철학자 듀이의 말을 교육 철학으로 삼고 있다. 논술 좀 해 봤다는 논술 마니아들이 열광하는 ‘대치동 무림의 고수’로서 이제는 더 많은 학생들에게 논술의 해법을 알려 주기 위해 펜을 들었다.

출판사
들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