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다영
2012년부터 SM, 큐브, YG의 뮤직비디오 시각효과 작업에 참여하며 영상 편집과 후반 작업 실력을 쌓았습니다. 2018년, 스튜디오드래곤에서 조연출로 시작해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경력을 넓혔고, 2020년에는 독립하여 후반 프로덕션 회사 ‘비터스윗’을 설립했습니다.
두 명으로 시작한 회사는 현재 30명의 직원이 함께하는 규모로 성장했으며,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재벌집 막내아들〉, 〈힘쎈여자 강남순〉, 〈지배종〉 등이 있습니다. 〈나의 해리에게〉, 〈별이 빛나는 밤〉, 〈돼지우리〉 등 다양한 작품을 진행하며, 창의적인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