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되게 만드는 사람들에게
1부. 만듭니다
창업보다 창‘직’의 시대
: 설명할 수 없는 일을 하는 사람들
메이크업 팀에 떨어진 PD
: 제작진 없는 콘텐츠 제작 분투기
편집자는 아니고요, 내가 정말 하는 일에 대한 이야기
: 보이지 않는 90%의 작업에 대한 고백
적을수록 선명해지는 기획의 언어
: 제작비의 역설
[콘텐츠 제작 과정이 궁금하다!]
빨간 펜과 권한 사이
: 누군가 “해봐”라고 말해줄 때 생기는 일
맛도 모르는 콘텐츠 기획자의 빠른 선택에 관하여
: 15분 법칙을 기억하기
레퍼런스는 따로 모아두지 않습니다
: 기획자의 콩나물 이론
10원 어치만 더 늘려봐
: 보기에는 작지만 결국은 전부를 바꾸는 일
흔들리는 앵글 속 가능성 찾기
: 불완전함이 때론 더 빛나니까요
누구나 말하지만 아무도 모르는 마음
: 가만히 모아둔 다정함으로 일어납니다
2부. 발견합니다
같은 곳을 보게 하는 일
: 기획자가 배운 일과 사람의 온도
우리는 리허설을 하지 않는다
: 「굳모닝신용산」, ‘되는 기획’의 탄생기
목표는 데이터지만 내가 붙잡은 건 얼굴이었다
: 기획자로 일하며 진짜 동력을 찾기까지
왜 뷰티 브랜드에서 해녀를 만나요?
: 휴먼 다큐 제작 비하인드
기획자의 노트 속 기록의 리듬
: 아이디어는 사라져도 기록은 남는다
클라우드 너머의 동료들
: 외주를 넘어 팀이 되는 과정
지루해질 틈도 없이
: 회사에서 재미있게 살아남는 세 가지 은밀한 기술
[거절당하지 않게 섭외하는 법이 궁금하다!]
가장 큰 소리로 웃는 사람 되기
: 이건 그냥 호들갑이 아니라고요
마음 한구석에서 미세하게 떨리는 것들
: 나만의 이상함을 기획의 씨앗으로 키우기
3부. 계속하겠습니다
마음의 김이 빠지지 않도록
: 일하는 마음의 온도를 지키는 법
경력은 숫자지만 업력은 결이다
: 감각, 실패, 몸 그리고 언어의 기록
[기획안 잘 쓰는 기술이 궁금하다!]
직업이 옷장을 바꾼다
: ‘PD다움’은 태도에서, 그리고 실루엣에서 보인다
세상 모든 장인을 존경해
: 일의 품격을 만드는 사람들
하나에 미쳐도 괜찮다
: 본업에 올인하며 살아가는 직장인의 고백
그냥 손이 올라가는 사람
: 복잡하고 번거로운 일을 기꺼이 선택하는 이유
느림이 가르쳐준 진짜 지름길
: 좋은 콘텐츠를 알아보는 안목 키우기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되어간 과정
: 현장의 “하이, 큐!”부터 세상의 목소리까지
기획자의 이직, 두 가지의 시야
: 현장의 근육과 브랜드의 시간
AI 시대를 살아가는 기획자의 자세
: 기계가 만드는 속도, 사람이 지키는 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