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대중문화

코드 3개 외웠으면 밴드를 하자!

사류
언더그라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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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3개 외웠으면 밴드를 하자!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22.4MB이용기기
ISBN9791199340701
책 소개
펑크, 하드코어, 메탈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국내외 16개 현역 밴드들이 들려주는 
생생하고 솔직한 밴드 활동 가이드 A to Z!

밴드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정말 코드 3개로 밴드를 할 수 있을까? 
내가 작곡을 할 수 있을까? 시작은 했는데 그럼 설 무대는 어떻게 찾아야 할까?
밴드는 무얼 목표로 나아가야 하는 것일까? 누구나 앨범을 만들고 해외 공연도 할 수 있다고? 
밴드하면서 겪는 어려움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그리고 밴드 즐겁기는 해도 그거 결국 배고픈 것 아닌가?
나아가 한국에서 밴드 음악을 한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이 모든 궁금증과 의아함을 풀어줄 16가지 현실적인 답변과 밴드 저마다의 대담한 노하우!

이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밴드 초심자도, 자작곡을 기피하던 카피 밴드도 그리고 
한국 밴드 음악을 잘 몰랐던 독자들도 활동 노하우뿐 아니라 
밴드의 즐거움과 한국에서 밴드 한다는 것의 의미를 코드 세 개 익히듯 자연스레 익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결국 16개 밴드는 입을 모아 말한다. 
“우리가 걸어 온 이길을 당신들도 걸어갈 수 있다!”고. “이 놀이터에서 함께 어울리자!”고

명인이라 불릴만한 국내외 16개 밴드들이 함께하자고 손짓하며 들려주는 
허심탄회한 음악관, 밴드관, 인생관을 듣다보면 밴드 또한 우리 사회의 소중한 문화 자산이며 
나아가 이를 듣고 즐기고 있는 모두가 문화를 풍성하고 다채롭게 만들고 있는 
당당한 일원임을 자각하게 될 것이다!

목차
나가며 6

1부  밴드 시작하는 데 필요한 코드 ‘세 개’
 “우리는 삶의 부품이 아니다” / 서울돌망치 13
 “못 배운 연주로 하는 밴드” / 비컨 45
 “모방과 연구만이 살길” / 피컨데이션 77
 “의미 없는 시간은 없다” / 컴배티브 포스트 111
 “별이 되어 돌아온다” / 잠비나이 145
 “사랑과 열정이란 이름의 방법” / 메써드 189

2부  코드 ‘세 개’ 너머
 “내가 즐거운 게 최고” / 바세린 223
 “코드에 분노를 싣고” / 썰틴스텝스 257
 “내 연주에는 부족함이 없다” / 팎 295
 “음악이 어떻게 변하니” / 홀리마운틴 331
 “음악은 이미 네 안에 있다” / 다크 미러 오브 트레지디 363
 “1분 넘는 곡은 지루하다” / 나후 401

3부  ‘세 개’보다 넓은 ‘세계’
 “일본의 살아있는 전설” / 일본. 언홀리그레이브 437
 “장막 너머의 세계로” / 독일. 보이체히 453
 “세계를 잇고 지역을 잇는다” / 일본. 부쳐에이비씨 471
 “변방에서 세계로” / 싱가포르. 웜랏 491

들어가며 509

작가 소개
  • 작가사류
글 쓰고 책 만드는 사람.
도서출판 ‘언더그라인’의 대표이자 밴드 ‘나후Nahu’의 리더이기도 하다.
대학원에서 임상심리학을 전공했지만, 본래 직업은 IT 개발자였다.
20년 넘게 개발자로 일한 뒤, 2023년 퇴사하고 지금은 책 만드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출판사
언더그라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