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대중문화

꽃이여, 오래 그렇게 있거라

나태주
드림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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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오퍼링
소장
11,700 ⓒ
꽃이여, 오래 그렇게 있거라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39.4MB이용기기
ISBN9791192788470
책 소개
녹록지 않은 삶에 찌들어 있는 나 자신, 응원이 필요한 사람들, 오래도록 우리 곁에 함께 있기를 바라는 부모님 등 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행복의 마음을 담아 전하는 시인의 컬러링북이다. 풀꽃시인으로 알려진 나태주 시인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대표 시인으로 손꼽힌다. 감성적이고 심금을 울리는 구절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그는 꽃의 아름다움을 시뿐만 아니라 그림으로도 종종 그려왔는데, 시를 쓰다 보면 그림이 떠오르고 그림을 그리다 보면 시가 써지기도 해서다. 그의 그림을 보면 시를 사랑하는 마음, 꽃을 사랑하는 마음,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꽃이여, 오래 그렇게 있거라》는 나태주 시인이 직접 그린 39개의 꽃 그림을 그의 아름다운 구절과 함께 컬러링으로 구성해 각각 한 편의 액자와 같이 구성했다. 시인의 따뜻한 위로와 응원과 함께 컬러링을 통해 휴식과 느림의 시간을 갖는, 더할 나위 없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바로 그 신비한 세상이 나에게 열린 것입니다. 그래서 그림그리기는 나의 또 다른 시 쓰기 방법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나의 그림그리기는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시 쓰기로까지 이어지는 그림그리기라는 것입니다. 예쁜 것들을 좋아하고 꽃을 좋아해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꽃 그림을 많이 그렸습니다. 
내가 그림을 그릴 때 편안하고 기쁘고 좋았던 것처럼, 이 책을 보면서 무언가 새로운 작업을 하는 독자들도 분명 기쁘고 편안하고 즐거울 것으로 믿습니다.”
_ 나태주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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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 작가나태주
1945년 출생으로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시인이 되었다. 초등학교 다닐 때의 꿈은 화가였으나 고등학교 이후로 꿈이 시인으로 바뀌었다. 그로부터 60년 그는 끝없이 시인을 꿈꾸며 사는 사람이다.
그동안 초등학교 교원으로 43년간 일하다가 2007년 정년퇴임을 하였으며 8년 동안 공주문화원장으로 일하기도 했고, 현재는 공주에서 살면서 공주풀꽃문학관을 설립, 운영하며 풀꽃문학상을 제정, 시상하고 있다. 2020년에는 한국시인협회 43대 회장에 선임되었다.
그가 요즘 주로 하는 일은 문학강연, 글쓰기, 풀꽃문학관에서 방문객 만나기, 화단 가꾸기 등이다. 지은 책으로는 첫 시집 《대숲 아래서》부터 지금까지 50여 권의 창작시집이 있고, 《꽃을 보듯 너를 본다》를 비롯해 산문집, 동화집, 시화집 등 159여 권이 있다.

출판사
드림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