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육아

배 속 아가가 엄마 아빠에게 속삭이는 태교이야기

엄순옥
트리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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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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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속 아가가 엄마 아빠에게 속삭이는 태교이야기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6.6MB이용기기
ISBN9791197024986
책 소개
아가가 아빠 엄마에게 화답하는 이야기

배 속 아가가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 화답하는 신기한 이야기다. 엄마, 아빠가 이름과 태명을 직접 써 넣고 그림이나 글을 완성하는 ‘나만의 책’ 형식이다. 

태명을 가진 아기가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참으로 경이로움을 느끼게 한다. 배 속에서부터 한 인격체로 인정받고 대우 받으며 태어난 아기는 훌륭한 인품으로 자랄 수 있는 터를 든든하게 마련하게 된다.

이 책을 보면 태아가 자유롭게 수영하는 모습과 세상에 나갈 때를 기대하는 모습이 상상된다. ‘나도 엄마 배 속에서 저렇게 생각하고 엄마와 소통했을까?’ 어른이 되어 삭막해진 감정이 순화되고 부모님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아기를 갖고 싶고, 낳고 싶게 만든다.

‘아기를 배 속에 가지고 있는 예비 엄마에게 한 번, 엄 마 배 속에 있는 내 아기에게 한 번, 아기가 커서 아이가 되었을 때 한번’ 한 권의 책으로 세 번의 선물이 되는 책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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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 작가엄순옥
저자 : 엄순옥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조그만 회사를 27년 째 운영하고 있다. 2012년 첫 손녀가 생기면서 우연한 계기로 고등학생 시절 꿈꾸던 작가가 됐고, 첫 책 〈내 아가에게 들려주는 태교 이야기〉를 출간했다. 이후 우리 아버지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 자서전 〈방방곡곡 영웅 이야기〉 시리즈를 여러 권 출간했고, 그 인연으로 오늘 태교이야기 1, 2, 3권 시리즈도 나오게 됐다. 네 살 손자와 할머니인 저자가 모델인 〈할미 미워, 할미 좋아〉도 곧 출간 예정이다.

지자체 보건소 강연, 저자사인회 등을 통해 '작가'로 불리는 삶을 살며, 꿈을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실현될 수 있다는 걸 의도치 않게 깨닫고 있다.

그림 : 전수연
떡볶이를 사랑하는 젊은 그림쟁이.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한다.

출판사
트리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