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육아

내 딸에게 들려주는 태교이야기

엄순옥
트리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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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9,000 ⓒ
내 딸에게 들려주는 태교이야기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32.4MB이용기기
ISBN9791197024962
책 소개
처음 엄마가 되는 딸에게

엄마가 임신하고 힘들어하는 딸(며느리)에게 자신이 임신했을 때 힘들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다정하게 위로해주는 책이다. 임신을 한 것이 좋고 감격스럽지만 예비 엄마도, 예비아빠도 갑자기 부담과 걱정스런 마음이 드는 건 사실이다. 그럴 때 따뜻한 그림이 우선 눈에서 위로가 되고, 따뜻한 글이 마음을 어루만져준다. 

이 책은 저자가 논문 수 백 편을 읽고 정리한 알기 쉽고 꼭 필요한 태교 상식을 포함하고 있다. 임신부들이 실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어려운 사례들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부모 됨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아이에 대한 바람직한 인식을 갖도록 하여 출산 후 긍정적인 부모-저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의도가 포함되어 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 마다, 그리고 한 번 두 번 다시 볼 때마다 임신한 예비 엄마는 마음이 편해질 것이다. 항상 내 어머니가 내 옆에서 보살펴주시는 것같이 늘 옆에 두고 싶은 책이 될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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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 작가엄순옥
저자 : 엄순옥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조그만 회사를 27년 째 운영하고 있다. 2012년 첫 손녀가 생기면서 우연한 계기로 고등학생 시절 꿈꾸던 작가가 됐고, 첫 책 〈내 아가에게 들려주는 태교 이야기〉를 출간했다. 이후 우리 아버지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 자서전 〈방방곡곡 영웅 이야기〉 시리즈를 여러 권 출간했고, 그 인연으로 오늘 태교이야기 1, 2, 3권 시리즈도 나오게 됐다. 네 살 손자와 할머니인 저자가 모델인 〈할미 미워, 할미 좋아〉도 곧 출간 예정이다.

지자체 보건소 강연, 저자사인회 등을 통해 '작가'로 불리는 삶을 살며, 꿈을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실현될 수 있다는 걸 의도치 않게 깨닫고 있다.

그림 : 전수연
떡볶이를 사랑하는 젊은 그림쟁이.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한다.

출판사
트리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