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학

대장암 극복기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

홍미옥
도서출판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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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극복기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3.3MB이용기기
ISBN9791198955876
책 소개
대장암 수술 후, 5년이 지나고 《대장암 극복기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을 썼습니다. 그리고 10년이 되는 시점에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치료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이야기로 대장암 초기 증상과 수술 과정, 후유증 등 대장암으로 인해 많은 것이 달라진 일상생활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대장암 치료 후에도 여전히 불편함이 존재합니다. 그런데도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담았습니다.

 건강은 장담할 수 없는 일이지요. 건강했기에 아픈 몸이 될 줄 몰랐고 아픔이란 남의 일이라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아픔으로 인해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을 때는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무엇보다 돌보지 않은 나 자신에게 미안한 마음이 컸습니다.

 한 번 잃은 건강은 다시 되돌리기 쉽지 않습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목차
* 작가 소개
* 작가의 말
* 대장암 초기 증상
  - 반복된 혈변
* 대장암 검사방법
 - 검사 과정과 진단
 - 암이 아니라고 했잖아요
* 대장암 수술 방법
 - 마취 후 수술 중단
 - 항문은 안전해
* 대장암 수술 후 회복 기간
 - 방귀 뀌기
 - 한 달 만에 샤워하다
* 대장암 수술 후 후유증
 - 꾸르륵 소리
 - 변실금이라고요?
 - 방귀쟁이
* 대장암 수술 후 일상생활
 - 김치에 밥 먹고 싶어라
 - 술을 마셔도 되나요?
* 대장암을 대하는 자세
 - 완치는 없다
 - 불편은 계속된다
 - 후유증 완화를 위한 노력
 - 암 진단부터 일상 회복까지

작가 소개
  • 작가홍미옥
직장인입니다. 49세에 대장암 진단을 받고 치료받으면서 50세에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글쓰기의 힘으로 치유되는 시간을 경험하며 오래도록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희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대장암 극복기》는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대장암을 겪은 사람의 일상을 공유하여 누군가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습니다. 여전히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저서
《여자 오십 이제 조금 알 것 같습니다》
《살림하며 글 쓰는 중입니다》
《나의 찬란한 계절에게》

출판사
도서출판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