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통행으로 전달되는 말이 아닌, 쌍방향 통행으로 전달되는 대화를 통한 의사소통!
귀 담아 들어 주고 적극적으로 공감해 주는 능력도 연습이 필요하다.
‘사랑’이라는 감정이 녹여져 있는 하브루타를 통한 의사소통!
‘하브루타’를 하려면 관심 있게 살펴봐야 하고, 그 관심을 질문을 통해 전달하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게 되면 이해의 폭이 넓어지기 때문에 관계가 더욱 돈독해진다. 무조건 회피하지 않고 내 생각을 조리 있게 얘기할 수 있는 용기도 샘솟게 한다.
그 용기가 서로를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준다.
‘말랑말랑함’ 이것이 바로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