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는 어린이책을 기반으로 교육 콘텐츠를 나누는 교육 모임이다. 대표 이현아 선생님을 비롯한 20명의 현직 교사 운영진을 필두로 600명의 전국 교사 정회원이 함께한다. 전문적인 수업 콘텐츠와 교수학습 자료를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회 우석교사상을 수상했다. 2017년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며, 운영진이 집필, 번역 및 기획한 도서만 총 120권이 넘을 정도로 폭넓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그림책 수업 대백과 261』은 예스24 그래제본소 펀딩 1,500%를 달성한 화제작이며, 12가지 주제별 261가지 교실 수업을 집대성한 책으로 유초중고 교사 및 학부모 필독서로 자리매김했다. 유초중고 교사, 상담교사, 사서교사, 특수교사 등 전국 각지 다양한 분야의 선생님들이 매달 10개의 소모임과 정기 강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어린이책 전문 모임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독서교육, 그림책 수업, 동화 및 그림책 집필, 번역, 기획, 온라인 연수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단단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네이버 카페 ‘좋어연’을 운영중이다.
인스타그램 @zoapicturebook
■ 지은이 이현아
초등교육 멘토로서 마음을 단단하게 키우는 교육 콘텐츠를 나눈다. 베스트셀러 『감정을 안아 주는 말』을 썼고 『그림책 디자인 도서관』을 비롯한 여러 그림책을 번역했으며, 『그림책 수업 대백과 261』공저의 집필 과정을 총괄했다. @tongro.leehyeona
■ 지은이 김설아
자유롭게 생각하고 꼼지락 만들어보는 것이 즐겁다. 『그림책 수업 대백과 261』공저을 썼고, 『어린이를 위한 말의 역사』를 번역했다. @seol_kkuda
■ 지은이 김미주
어린이와 함께 이야기를 무대 위로 펼쳐내는 교육예술가. 『좋아서 읽습니다, 그림책』 『그림책 수업 대백과 261』공저을 썼다. @miz.cool
■ 지은이 이소리
책을 통해 마음을 나누는 사람. 늘 진심으로 아이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려 한다. 『그림책 수업 대백과 261』공저을 썼다. @ssorilee
■ 지은이 한혜원
아이들의 마음에 귀기울이며, 성장과 회복의 씨앗을 심는 상담선생님. 『초등 감정 사용법』을 썼다. @listener_hyewon
■ 지은이 김유정
교실에서 어린이들과 독서다꾸하는 것이 즐거운 선생님. 책과 기록, 두 세계에 푹 빠져 있다. @bombom_bookwandering
■ 지은이 김다혜
아이들과 함께 일상예술가가 되고 싶은 선생님. 『좋아서 읽습니다, 그림책』 『그림책 수업 대백과 261』공저을 썼다. @bigsoopssaem
■ 지은이 전영신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야 할 인생의 수많은 물음과 해답은 책 속에 있다고 믿는다. 『초6의 독서는 달라야 합니다』를 썼다. @bookeater_jeonssam_
■ 지은이 임수경
아이들과 글을 통해 마음을 나누고, 순간의 다정함을 글빛으로 새긴다. 『너에게 사과하는 방법』을 비롯한 여러 동화를 썼다. @mon_gguel
■ 지은이 이다인
교실 속 찰나의 행복을 사랑하는 선생님. 언제나 꿈을 꾸고 책을 읽는다. 『그림책 수업 대백과 261』공저을 썼다. @dain_spire
■ 지은이 이한샘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깨달은 아이들의 말과 글에서 행복을 느낀다. 『그림책 질문수업』을 썼다. @ssamcrates
■ 지은이 전보람
어린이책으로 아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즐겁다. 책에서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나를 표현한다. 『그림책 수업 대백과 261』공저을 썼다. @ramboram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