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진 작가는 2008년 성균관대학교 예술학부 미술학과 서양화 전공 졸업하고, 2011년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서양화 전공 수료한다.
그는 2014년 OCI미술관에서 첫 개인전 『반경0km』를 개최한다. 그리고 그는 2018년부터 최근까지 매해 개인전을 개최한다. 2018년 인사미술공간의 『현장Site』, 2019년 갤러리 조선의 『색, 뒤Behind the color』, 2020년 인디프레스 갤러리의 『색, 공간』, 2021년 인천아트플랫폼 E1갤러리의 『색, 공간 II』, 2022년 모나무르 갤러리의 『색, 빛』, 2023년 자넷오 갤러리의 『Ephemeral Vivid Walls』, 2024년 금호미술관의 『색, 빛, 몸짓』, 2025년 CN갤러리의 『SM : 색, 빛, 몸짓』 등이 그것이다.
그는 다양한 그룹전에 초대받는다. 그의 주요 그룹전은 다음과 같다. OCI미술관의 『육감 六感 Sixth Sense』2015, 대만 관두미술관Kuandu Museum of Fine Arts의 『Inidental Damage』2015, 아트선재센터의 『리얼 디엠지 프로젝트 2015』, 금천예술공장의 『다시 주변인』2017,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의 『뉴스, 리플리에게NEWS, Dear Mr. Ripley』2018, 서울
2019 『재난』2019서울대학교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청주의 『현대회화의 모험 : 나는 나대로 혼자서 간다』2019, 부산시립미술관의 『이토록 아름다운 : The Nature of Art』2021, 토탈미술관의 『BEYOND THE SCENE』2022, 천안시립미술관의 『2023 천안제로프로젝트 : 이름 없는 소우주』2023가 그것이다.
그의 수상 및 선정은 다음과 같다. 2014년 OCI미술관 YOUNG CREATIVES 선정, 2016년 중앙일보의 제38회 중앙미술대전 선정작가전 대상 수상, 201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시각예술 작가선정, 2020년 서울문화재단 시각예술창작지원 B형 선정, 2022년 충남문화재단 시각예술지원 선정, 영등포문화재단의 공공예술 <도림천 생태극장> 수변갤러리 프로젝트 선정, 2024년 서울문화재단 시각예술창작지원 B형 선정, 2025년 충남문화재단 시각예술지원 선정.
그의 작품은 서울시립미술관, OCI미술관, Kuandu Museum of Fine ArtsTaipei, 정부미술은행, 인천문화재단, 천안문화재단, 천안시립미술관, 강릉시립미술관과 개인 컬렉터들이 소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