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요리

혼자 먹어도 든든한 15가지 한 끼

이윤주,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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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 ⓒ
혼자 먹어도 든든한 15가지 한 끼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3.8 MB이용기기
ISBN9791142174452
책 소개
바쁜 하루 속에서도 따뜻한 한 끼는 우리에게 큰 힘이 됩니다.
 하지만 혼자 먹는 식사는 종종 대충 때우게 되고,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영양을 놓치기 쉽습니다.
이 책은 그런 분들에게 꼭 필요한 간단·빠른·따뜻한 집밥만을 담았습니다.

 복잡한 조리도구도 필요 없습니다.
 냉장고에 흔히 있는 재료, 10분이면 충분한 조리 시간, 초보자도 실수 없이 따라 할 수 있는 세심한 설명— 그것만으로도 한 끼는 충분히 든든해질 수 있습니다.

아침에는 가볍고 따뜻하게, 점심에는 든든하게, 저녁에는 편안하고 건강하게. 이 책의 15가지 메뉴는 하루의 리듬에 맞춰 쉽게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레시피는 재료 준비부터 조리 순서, 풍미를 살리는 비법, 실패하지 않는 팁까지 현실적으로 가장 필요한 정보만을 담았습니다.

혼자 먹는 시간도 소중한 식사입니다.
 이 책이 당신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되고, 부엌 앞에 서는 일이 조금 더 즐거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따뜻한 한 끼는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목차
책소개                                             ...................2
저자소개                                          ...................3
프롤로그                                              ...............4
목차                                                    ................5
1장. 아침을 깨우는 10분 집밥               .................6
   1-1. 클래식 달걀볶음밥
   1-2. 초간단 두부달걀부침
   1-3. 시금치·버섯 한입 나물밥
   1-4. 아보카도 간장계란볼
   1-5. 그릭요거트 견과류 한 끼볼
2장. 든든한 점심 한 그릇                      ................18
   2-1. 참치마요 덮밥
   2-2. 닭가슴살 데리야끼볼
   2-3. 채소 듬뿍 볶음우동
   2-4. 불고기 양배추 덮밥
   2-5. 감자크림 스프 & 미니 토스트
3장. 저녁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건강요리...............30
   3-1. 고구마·단호박 영양덮밥
   3-2. 버섯크림 리조또
   3-3. 새우브로콜리 오일볶음
   3-4. 소고기 미소된장국 & 밥
   3-5. 토마토 닭가슴살 휘리릭 스튜
에필로그                                              ................42

작가 소개
  • 작가이윤주, AI
저는 오랫동안 혼자 먹는 식사는 대충 넘어가도 괜찮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 끼니를 거르기도 했고, 편의점 음식으로 하루를 채우는 날도 많았습니다.  요리는 늘 어렵고 번거로운 일처럼 느껴졌기에 쉽게 다가가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지친 하루를 마치고 부엌에 서서 밥 한 공기와 달걀 하나로 간단한 볶음밥을 만들어 먹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 한 끼가 비록 소박했지만, 이상하게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그때 저는 깨달았습니다. “혼자 먹는 식사도 충분히 따뜻할 수 있구나.”
 “나를 챙기는 일은 생각보다 큰 힘이 되는구나.” 그 작은 경험이 제 삶에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요리는 ‘잘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하루를 살아가는 나 자신을 위한 작은 돌봄의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 담긴 15가지 레시피는 제가 실제로 자주 만들어 먹으며 부담 없이 시도할 수 있다고 느꼈던 요리들입니다.요리를 잘하지 못했던 저도 성공할 수 있었기에, 누구나 쉽게 따라 하실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저는 전문 요리사는 아니지만, 따뜻한 한 끼가 하루에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경험한 사람으로서 그 경험을 독자 여러분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이 책이 누군가의 부엌에도 작은 온기 전하고, 혼자 먹는 식사가 더욱 든든한 시간이 되기를 진심 으로 바랍니다.

출판사
작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