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를 키우며 매일의 식탁을 책임져 온 저자는, 바쁜 하루 속에서도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한 끼의 힘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직장 생활과 집안일을 병행하면서도, 늘 정성스러운 도시락을 준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짧은 시간에도 균형 잡힌 식사를 만들 수 있는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이 책은 그 마음 그대로, “당신의 하루도 가벼워지길 바라는 엄마의 손길”로 쓰였습니다. 바쁜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쉽고 빠르며 건강한 10분 레시피를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따뜻한 한 끼를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