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학

누구나 치매에 걸린다

와다 히데키
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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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4,400 ⓒ
누구나 치매에 걸린다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2.5 MB이용기기
ISBN9791174571625
책 소개
35년간 6천 명 이상의 고령자를 진료한 일본의 베스트 셀러 작가이자 노인 정신과 의사 와다 히데키가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포와 오해를 정면으로 깨부순다. 이 책은 통계적 사실에 기반해 치매는 더 오래 살면 누구나 겪게 될, 감기처럼 흔한 노화 현상의 하나일 뿐이라는 파격적인 진실을 선언한다.
우리는 종종 치매를 곧 인생의 종말이자 가족에게 짐을 지우는 불행으로 인식하며 쓸데없는 공포에 시달린다. 저자는 이 막연한 두려움이야말로 치매 발병을 앞당기는 가장 큰 원인이라고 경고한다.
이제 치매에 대한 태도를 180도 바꿔야 할 때다. 두려움을 내려놓는 순간, 당신의 노년은 평온함으로 가득 찰 수 있다. 『누구나 치매에 걸린다』를 통해 치매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걷어내고, 인생의 마지막을 가장 천진난만하고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얻게 되길 바란다.

목차
들어가며 『누구나 치매에 걸린다』로 노후가 편해질 것이다 

1장 누구나 치매에 걸린다 
치매에 걸렸을 때 해야 할 일

치매 진단을 받았을 때 해야 할 일 
6천 명 이상의 고령자를 진료한 후 내린 결론
치매에 걸려도 최소한의 준비만 해두면 할 수 있는 일은 많다
85세의 40%, 95세의 80%가 치매, 누구나 치매에 걸린다
치매는 불행의 시작이 아니라 또 다른 평온의 시작이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발병률이 높은 알츠하이머형치매
치매는 노화 현상의 하나로 천천히 진행되며 개인차도 크다
근본적인 치료법은 없지만 늦추거나 완화할 수는 있다
건망증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치매에 대한 불안이 오히려 치매 발병을 앞당긴다
치매보다 더 위험하지만 간과하기 쉬운 노인성 우울증
치매를 노화 현상으로 받아들이면 인생이 편해진다
치매 진단에 당황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치매 조기 발견의 장점과 단점
치매 전문의도 치매는 피할 수 없다

2장 치매에 걸려도 할 수 있는 일은 많다
치매에 대해 알게 된 것

치매와의 만남, 처음엔 그저 무서운 병인 줄 알았다
노인 전문 병원에서 알게 된 치매의 실상
뇌의 노화는 전두엽에서 시작된다
악마의 수술 덕분에 밝혀진 전두엽의 중요한 역할
전두엽이 위축되었다고 해서 반드시 지능 저하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증상이 가볍다면 대통령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가시마의 환자들이 도쿄의 환자들보다 진행 속도가 느린 이유
바퀴벌레 궁궐일지라도 혼자 끈질기게 살아가다
생존 본능은 마지막 순간까지 남아 있다
정말 행복한지는 본인만 알 수 있다
요양 보험 제도가 가져다준 변화
치매를 주제로 영화를 만든 이유
여전히 낫지 않는 걱정병
오해를 낳은 대학교수와 매스컴
치매 기본법이 제정된 것을 아십니까?
치매와 함께 살아가는 사회

3장 치매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속박을 벗고 자유로운 사고로 나아가다

치매에 현명하게 대처하려면 즐겁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
길어진 인생에 필요한 사고 전환
틀에 갇힌 사고로는 행복해질 수 없다
정해진 답은 없다, 편한 길을 가면 된다
노인과 청년의 차이는?
목표는 나잇값 못하는 사람, 뻔한 윤리는 이제 그만
즐거운 일만 해도 되는 것이 노인의 특권
인생의 묘미는 70세부터
인생은 경험의 연속, 해보지 않으면 모른다
현모양처 할머니보다 바람둥이 할아버지가 사랑받는 이유
치매가 오면 본성이 더욱 선명해진다
대출금에 허덕이던 시절의 사치가 오히려 버팀목이 되었다
나이가 들면 병과 함께 살아간다
암이든 치매든 걸린 대로 살아간다
인간관계는 좋아함과 싫어함이 기준이다
정년 후에는 부부 관계를 새롭게 시작한다
인생이 길어진 만큼 파트너도 바뀔 수 있다
자식과 따로 살지 않으면 말년이 불행해진다
상속세 100%를 주장하는 이유
현명한 치매를 위한 마법의 말

4장 치매에 걸려도 행복한 사람의 생활 습관
전두엽을 자극해 뇌의 노화를 늦춘다

치매를 진단받아도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계속한다
치매는 혼자 지낼수록 진행 속도가 느려진다
계속 발전하는 주간보호서비스를 통해 자신만의 즐거움을 찾다
내일이 없을 수도 있으니 지금을 소중히 즐기자
최고의 두뇌 훈련법은 사람과의 소통이다
전두엽 단련은 인풋보다 아웃풋 
일상 속 처음을 늘리는 노력을 해보자
재미없는 TV 프로그램은 뇌 노화를 촉진한다
뇌의 노화를 늦추는 수면 방법

작가 소개
  • 작가와다 히데키
  • 번역김현정
1960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한 정신과 의사이다. 도쿄대학교 의학부 부속병원 신경정신과 조교수, 미국 칼 메닝거 정신의학교 국제 연구원, 고령자 전문 종합병원인 요쿠후카이병원 정신과를 거쳐, 현재는 ‘와다 히데키 몸과 마음 클리닉’의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70대에 죽는 사람, 80대에도 건강한 사람70代で死ぬ人、80代でも元気な人』, 『80세의 벽』, 『70세가 노화의 갈림길』, 『어차피 죽을 거니까』 등이 있다.
출판사
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