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1등급을 이기는 생기부 독서법

김수미
빅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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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7,600 ⓒ
1등급을 이기는 생기부 독서법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30.4MB이용기기
ISBN9791124137024
책 소개
내신 1등급을 이기고 당당히 명문대에 합격한 2등급의 사례는 더 이상 신화 같은 이야기가 아니다. 이 학생들의 특별한 경쟁력은 심화 독서 능력으로 만들어진 생기부에 있었다. 이처럼 독서를 학교생활과 생기부에 활용한 학생은 입시에서 예상 이상의 결과를 만들어낸다. 그렇다면 합격 생기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26년 차 독서교육 전문가인 저자는 실제 명문대 합격생의 사례를 들어 고등학교 생기부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독서 활용법을 알려준다. 아울러 주요 입시 용어와 2028 대입 개편안의 핵심을 짚어주고, 고교학점제, 수행평가, 세특, 진로적성, 면접 등에서 나만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법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복잡해도 너무 복잡한 입시, 쉽게 이해하고 명확한 방향을 잡고 싶은가? 입시의 기초부터 최신 대입 정보까지, 고가의 입시 컨설팅이 부럽지 않은 가장 현실적인 대입 안내서를 만나보자.

목차
프롤로그_입시 대전환, 정확히 알면 기회가 된다
입시 핵심 용어 이해하기

1장. 입시, 제대로 알면 어렵지 않다

대학은 어떤 학생을 원할까?
대입 전형: 수시, 정시가 뭐예요?
정시 파이터의 눈물: 수능에 올인하면 안 된다고?
수시 6장의 승부처: 결국 생기부가 답이다
입시의 열쇠: 생기부에서 반드시 챙겨야 할 것들
2028 대입 개편안: 알아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과정평가와 내신 5등급제: 대입은 스포츠가 아니다
그래서 대입 변화의 핵심은 바로 이거야 
    + 2028 대입 준비도 체크리스트

2장. 입시 성공을 위한 5가지 핵심 키워드

고교학점제: 수강 리스트가 곧 진로가 되게 하라
학생이 겪는 고교학점제의 현실적 어려움 5가지
수행평가: 좋은 점수를 받는 학생의 비밀 
진로 찾기: 내 적성을 알아보는 최고의 길은 
세특: 나만의 성장 스토리를 담아라  
    + 원하는 세특을 만드는 4단계 행동 전략 
면접: 진짜와 가짜가 드러나는 최종 관문  
    + 반드시 대비해야 할 입시 면접법 3가지 
면접장에서 빛나는 독서 포트폴리오 

3장. 합격 생기부를 만드는 입시 독서법

공부하기도 바쁜데 언제,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
딱 1권 심화 독서 성공 경험 만들기
모든 계열에 통하는 만능 책 읽기
생기부 독서 1단계: 진로 적성을 탐색하는 독서 
    + 좋아하는 책으로 진로 적성 찾아보기
생기부 독서 2단계: 관심 분야를 심화하는 독서
생기부 독서 3단계: 전공 연계 심화 독서 
생기부 작성, 예행 연습의 기회를 놓치지 마라 

4장. 입시 스토리로 알아보는 계열별 실전 전략

〈문과 입시 스토리: 고려대 경영학과〉 
    수강 과목 
    성적표 
    창의적 체험활동 
    생기부 주요 기재 사항 
    생기부 기록의 7가지 핵심 조건 분석 
    잘못된 세특 기재 사례

〈이과 입시 스토리: 연세대 IT융합공학전공〉
    수강 과목 
    성적표 
    창의적 체험활동 
    생기부 주요 기재 사항 
    생기부 기록의 7가지 핵심 조건 분석 
    잘못된 세특 기재 사례 
    + 생기부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작가 소개
  • 작가김수미
ㆍ 26년 차 독서교육 전문가
ㆍ 독서문화연구원 대표

초등 때는 신나게 책을 읽던 아이들이 중·고등학생이 되면 독서를 멀리하게 된다. 이런 현실을 안타깝게 여겨 독서를 실제 학교생활에 적용하고 대입에도 유리하게 활용할 방법을 꾸준히 연구했다. 그 결과를 학생들과 공유하기 위해 중·고등 독서 교육기관인 ‘수행과 수능’을 열었고, 현재 2,000명이 대기할 만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책에는 바로 그 노하우와 사례들이 모두 담겼다.
‘독서문화연구원’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처음 회사를 만들었을 때부터 지켜온 고집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결과를 내는 것이 아니라 결국 해내는 아이로 키우는 독서교육이었다. 그런 꿈을 담아 만든 ‘독서문화연구원’ 산하의 유·초등 교육기관인 ‘논술화랑’은 오직 입소문만으로 연평균 1만 5,000명이 대기하는 대치동의 명문으로 자리매김했다. ‘독서력’이 공부의 핵심임을 믿으며, 문제 푸는 요령만 가르치는 대치동에서 ‘책 읽기’라는 한 우물을 고집스럽게 파 온 덕분이다.
더 전문적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교육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 수석연구원, 중랑숲어린이도서관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전국의 도서관과 학교, 교육청 등의 요청으로 교육 현장을 누비며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모든 아이가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게 되길 바라며, 진정성 있는 독서교육을 평생 이어가고자 한다. 지은 책으로 《성적 초격차를 만드는 독서력 수업》이 있다.

출판사
빅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