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취미

한 걸음씩 사찰 여행

안젤라김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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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씩 사찰 여행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44.2MB이용기기
ISBN9791142175923
책 소개
몰라도 괜찮다. 절에 가면 알게 된다.
불교 신자도 아니고, 불교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저자가 우연히 떠난 사찰 여행. 그저 산이 좋아서, 고요가 좋아서 발을 들였던 절에서 뜻밖의 감동을 받고, 그 감동을 따라 한 걸음씩 사찰 기행을 이어간다.
이 책은 ‘사찰 여행’이라는 이름 아래, 절을 배우는 여행의 기록이다. 전각의 이름이 궁금해지고, 불상의 손 모양에 의미가 있다는 걸 알게 되고, 스님과 나눈 짧은 대화가 마음에 오래 남는다. 몰랐던 것을 배우고, 알게 된 것을 다시 걷는 여정 속에서, 독자는 절이라는 공간을 새롭게 만나게 된다.
사찰의 기원과 전설, 전각의 배치, 불상의 종류와 의미까지—천천히 배우고 느낀 이야기들.
이 책은 불교를 몰라도, 절을 처음 가보는 사람도, 누구나 함께 걸을 수 있는 사찰 여행의 안내서다.

목차
프롤로그: 몰라도 괜찮아. 하지만 알면 더 재미있어
    
1. 우연한 첫걸음: 옥천 용암사
    
2. 사찰 기행의 시작: 순천 송광사    

3. 해탈문을 건너면 해탈에 이를 수 있을까:  여수 향일암    

4. 절 몰라도 괜찮아: 순천 선암사
    
<템플 트립 TIP> 절의 문門에 대해 알아보자
    
5. 사찰 안에서 숨은그림찾기: 청도 운문사    

번외 편 헤르만 헤세 『싯다르타』
    
6. 완전한 고요, 완전한 침묵을 만나다: 김천 수도암    
<템플 트립 TIP> 불상에 대해 알아보자    

7. 사찰에는 역사가 켜켜이 담겨있으니: 속리산 법주사    
번외 편광복 80주년 기념: 만해 한용운 저항과 자유의 길

8. 흔적만 남은 절터에서 배우는 마음: 울주 청송사지    
<템플 트립 TIP> 사찰의 지붕    

9. 책과 사람: 합천 해인사    

에필로그: 사찰 기행 그다음 이야기

작가 소개
  • 작가안젤라김해정
공공기관에서 20년 동안 글을 썼다. 이제는 회사나 기관장을 위한 글쓰기가 아닌 나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졌다. 
한 걸음씩 사찰 여행을 하듯 한 문장 한 문장 천천히 써나가고 있다.

출판사
작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