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가 춤을 좌표와 패턴으로 번역할 때 무엇이 보존되고 무엇이 사라지는지를 묻는 책이다. 모션 캡처, 포즈 추정, 모션 전이 기술과 인간·AI 협업 사례를 통해 창작의 확장 가능성과 저작권·딥페이크·교육 윤리 문제를 함께 다룬다. 기술이 아니라 몸과 감정을 중심에 두고, AI를 춤의 대체자가 아닌 공창자이자 거울로 삼는 길을 모색한다. AI총서.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목차
춤과 AI의 첫 만남
01 몸과 알고리즘의 만남 02 AI의 시선으로 본 춤 03 코드로 짓는 안무 04 함께 추는 춤: 인간-기계 협업 05 법정 드라마: 춤이 데이터가 될 때 06 감정의 불가능: AI가 읽을 수 없는 춤의 층위들 07 테크놀로지로 확장된 무용수 08 AI와 춤 교육: 새로운 도약점 09 문화와 맥락: AI 시대 춤 문화를 찾아가는 여행 10 인간 중심 기술을 향한 마지막 스텝
작가 소개
작가유주연
한양대학교에서 응용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 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에서 경영전문석사를 받았다. 한국인공지능윤리협회이사를 역임했으며 세종대학교, 홍익대학교에서 겸임교수를 지내면서 후학 양성에 힘을 썼으며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원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