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도예가의 여정 속에 축적된 경험과 기록은 곧 한국 도자문화가 지닌 정체성과 지속성을 입증하는 자료라 할 수 있다. 본 작업의 성찰은 전통의 계승을 넘어 미래 도자예술의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될 것이며, 이는 학문과 예술을 아우르는 지속적 탐구의 출발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목차
제1장. 도자기와의 만남 제2장. 인천, 흙을 품다 제3장. 흙과 불 그리고 나 제4장. 작업장의 일상 제5장. 전시회와 도자기 이야기 제6장. 인천의 도자기와 그기억 제7장. 도자기 사람을 만나다. 제8장. 흙으로 남긴 흔적들 제 9장. 국내외 여행, 사진자료
작가 소개
작가오세완
도예를 전공하고 대학에서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국전 미술대전에 10회 입상하였고 인천 의회청사와 인천대 입구역의 벽화를 제작하였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이며 인천 초대작가회 부이사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