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말
Prologue. 익숙한 균열, 새로운 떨림
Part 1: 캐리어와 여권, 그리고 한 줌의 용기
Chapter 1. 퇴근길, 비행기 티켓을 지른 그날의 나
1. 도대체 뭐가 불안한 건데?
2. 나 혼자 떠나기로 한 이유
3. 갑자기 불어온 바람
Chapter 2. 여권에 꾹 찍힌, 나만의 여행 첫 스탬프
4. 굳게 닫혔던 오피스 문 너머
5. 구름 위, 낯선 고요
6. 여기는 두바이, 내 진짜 여행의 시작
7. 발밑에서 시작되는 세계
Chapter 3. 혼자 밥 먹기 레벨업
8. 혼밥 1레벨
9. 첫 혼밥 미션: 성공, 혹은 좌절?
10. '나'라는 미식가의 개인적인 취향
Chapter 4. 계획은 원래 망하는 거야
11. 여기는 어디? 나는 누구?
12. 낯선 시선들
13. 걷고 또 걷고: 통증과 심심함의 공존
14. 이 모든 게 계획이었을 리 없어
Part 2: 낯선 거리에서 마주한 진짜 '나'
Chapter 5. 오롯이 빛나던 혼자만의 시간
15. 숨 막히는 아랍의 열기
16. 지갑을 털어가는 도시
17. 잃어버릴까 봐, 도난당할까 봐
18. 불안 속에서 피어나는 나만의 고요
Chapter 6. 뜻밖의 인연들
19. 인연, 예고 없이 찾아오다
20. 같은 곳을 바라보는 다른 얼굴들
21. 어쩌면 모두가 여행 중
Chapter 7. 길을 잃어야만 찾을 수 있는 것들
22. 어깨를 짓누르는 생존의 무게
23. 발이 멈춘 곳에서, 눈이 머물다
Chapter 8. 잠시 멈춤
24. 사막, 기꺼이 내 몸을 맡기다
25. 모래 언덕을 가르며
26. 지평선 위, 황홀한 붉은 빛
27. 별빛 아래 낙타
28. 사막이 준 해답
Part 3: 돌아올 수 없는 강, 그러나 돌아온 나
Chapter 9. 이 짐이 다 내 것이었어?
29. 지독하게도 심심한 혼자만의 미식
30. 그만, 내려놓고 싶다
31. 여행이 남긴 진짜 무게
Chapter 10. 나의 자아 찾기는 현재 진행형
32. 일상으로의 착륙
33. 삶의 작은 균열들
34. 다시 채워가는 나의 색깔
Chapter 11. 여전히 나답게 살고 싶은 서른
35. 나는 여전히 나
36.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
37. 성장하는 서른
Epilogue. 나의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작가의 말. 다시 만난 나의 세계
부록1. 도보 여행자를 위한 현실 여행 팁
부록2. 숨은 관광 포인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