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회색 눈이 내리는 도시
1장 남쪽 끝, 화산이 보이는 도시
1.1 공항 족욕탕과 야자수, 이국적인 첫인상
1.2 노면전차가 달리는 거리, 텐몬칸
1.3 인생 돈가스를 만나다 카와큐
1.4 화산재가 일상이 된 풍경
2장 살아있는 지구: 사쿠라지마
2.1 페리 타고 15분, 화산 속으로
2.2 마그마가 데워준 해변 족욕탕
2.3 용암이 굳어 만든 검은 산책로
2.4 화산재를 기념품으로 파는 사람들
3장 검은 모래의 치유: 이부스키
3.1 흑백의 조화, 쾌속열차 '이부타마'
3.2 파도 소리 들으며 즐기는 모래찜질
3.3 흐르는 물에 건져 먹는 국수, 나가시 소면
3.4 일본 최남단 역, 니시오야마의 노란 우체통
4장 가고시마의 맛과 멋
4.1 편의점 아이스크림의 원조, '시로쿠마백곰' 빙수
4.2 고구마 소주의 알싸한 매력
4.3 스타벅스가 된 영주님의 별장, 센간엔
4.4 흑돼지 샤브샤브의 달콤한 유혹
5장 여행의 마무리
5.1 시로야마 전망대에서 본 야경
5.2 여행 경비와 4박 5일 일정 요약
5.3 가고시마 여행 팁 교통 패스, 날씨
에필로그
뜨거운 것을 품고 사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