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컬러가 단순한 유행일 때부터, ‘사람을 가장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과학’이라는 믿음으로 현장에서 해답을 찾아온 이미지브랜딩 전문가.
부산에서 이미지앤컬러브랜딩센터와 이미지앤컬러브랜딩연구협회를 운영하며 국내·외 고객, 여성·직장인·외국인 관광객, 기관·기업까지 수천 건의 진단과 강의을 진행해 왔다. 그 과정에서 발견한 공통점은 하나였다.
“색을 알아도 활용하지 못하면 변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녀는 진단을 넘어, ‘실제로 달라지는 이미지’를 만드는 법에 집중해 왔다.
퍼스널컬러, 골격, 얼굴 이미지, 뇌과학 기반으로 브랜딩 전략까지 연결하는 통합형 커리큘럼을 만든 것도 고객이 스스로 ‘나를 표현하는 기준’을 갖게 하기 위함이다.
단순히 예뻐지는 기술이 아니라, 자신을 설득하고 세상에 증명하는 힘을 주는 작업.
그것이 그녀가 말하는 이미지브랜딩의 본질이다.
맞춤 토탈 이미지 컨설팅, 컬러 컨설턴트 양성 교육, 전문가 자격증 과정 등 각종 강의와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동아대학교 MBA 과정에서 「퍼스널컬러 인식이 자기효능감·자존감·관계성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며
현장 경험에 이론적 근거를 더했다.
<주요 경력>
이미지앤컬러브랜딩센터 원장
INCB연구협회 회장
AICI 국제이미지컨설턴트협회 KB챕터 인적자원부회장
KBS아트비전 아카데미 이미지메이킹 강사
㈜베럴핏 교육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