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시대물마음을 읽는 섭정왕과 혼인했다
영완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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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읽는 섭정왕과 혼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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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소설 속에서 꼭 살아남겠어!

31세기 최고의 현의 소당.
난민들과 함께 탈출하다가 기습 공격을 받아 목숨을 잃은 그녀는
자신이 읽고 있던 소설 『폭군의 총비』 속 희생양 캐릭터 ‘소당’에 빙의하게 된다.
그것도 하필 여주 대신 소설 속 흑막인 섭정왕 제경령에게 액막이 신부로 시집간 날에.

소설 속 전개대로 흑막의 희생양이 되고 싶지 않았던 소당은
살아남기 위해 해독 시스템이 주는 임무를 수행하며 포인트를 얻으려 한다.

그런데 시스템이 자꾸 이상한 임무를 준다?

[첫 번째 임무는 흑막이 목욕할 때 등 밀기입니다.]
[두 번째 임무는 공주님 안기입니다.]
[세 번째 임무는 흑막의 얼굴에 소당 님의 잇자국을 남기십시오.]

시스템 너 내 편이 맞긴 맞아? 흑막 편 아니고?
게다가 흑막은 왜 이렇게 내 속마음을 읽는 거 같지?

과연 소당은 냉혹하고 무자비하기로 유명한 섭정왕의 손에서 살아남아 무사히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 현의(玄醫) : 진맥과 침술, 약재 처방 외에도 관상학, 점괘 등 신묘한 현술을 동원해 사람을 치료하는 의원



* 원제: 嫁給會讀心的攝政王我演技爆棚
* 저자: 靈婉兮
* 번역: 김혜영

목차
[연재 공지]
<마음을 읽는 섭정왕과 혼인했다>는 매일 0시 3화씩 연재되며, 약 380화 내외로 완결 예정입니다.
독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런칭 기념 연참 공지]
<마음을 읽는 섭정왕과 혼인했다>는 1월 5일 150화 런칭 이후, 1월 6일~1월 11일까지 매일 10화씩 연참을 진행합니다!

작가 소개
  • 작가영완혜
  • 번역김혜영

출판사
만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