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반복된다.’ 그야말로 수많은 국가의 흥망, 전쟁과 협력, 지리와 지정학적 요소들은 기원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되풀이된다. 과거에 일어난 일들을 알면 역사라는 반복의 수레바퀴를 이해할 수 있고, 과거의 지혜를 현재와 미래의 삶으로 가져와 등불로 삼을 수 있다. 이는 최고의 지적 통찰력이 된다. 역사적으로 중요성이 높다고 여겨지는 유럽과 중동, 동아시아 지역은 물론 아메리카·아프리카·동남아시아까지 ‘전 세계의 모든 순간’을 한 권에 담았다. 1만 년에 이르는 방대한 세계사를 연대별로 핵심을 정리하여 읽자마자 세계사의 흐름이 한눈에 파악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