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일 아침 정해진 시간에 출근하여 일상을 수행하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조직의 일원으로서 주어진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퇴근 후에는 해라빛 출판사의 대표로서 세상에 꼭 필요한 메시지를 발굴하여 전달하는 두 가지 삶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책이라는 매체가 가진 힘을 믿기에, 그동안 꾸준한 집필 활동을 이어오며 여러 편의 결과물을 독자들에게 선보이는 기쁨을 누려왔습니다. 제가 출간한 책들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현대인들의 삶에 작은 위로와 실용적인 변화를 제안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이번에 주목한 다크 샤워라는 주제 또한 수많은 정보 속에서 피로감을 느끼는 현대인들에게 제가 직접 체험하고 분석한 결과를 공유하고자 기획하였습니다. 직장인으로서 느끼는 현실적인 고충과 출판 기획자로서 가지는 분석적인 시각을 결합하여, 독자들이 일상에서 즉각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일상의 성실함과 창조적인 기획력을 바탕으로 더 나은 삶을 위한 지혜를 기록하는 작업에 매진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