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말
1부 몽골 편
게르, 몽골의 건축문화를 엿보다
오르도스의 혼 #1 게르는 원시시대 움집이 원형이었을까?
아리아발 사원새벽사원, 수직적 신앙공간
오르도스의 혼 #2 게르의 사랑, 별빛 아래 은밀하게
오르도스의 혼 #3 몽고蒙古’가 왜 ‘몽골’로 바뀌었나요?
오르도스의 혼 #4 칭기즈칸의 역사적 공과功過를 묻다
게르와 몽골제국 시스템 사이, 팍스 몽골리카의 비밀
오르도스의 혼 #5 몽골의 영웅 수흐바토르는 누구인가?
칭기즈칸 동상, 거대한 조각상
이름 모를 백성의 노래 *칭기스칸에 대한 의문들
신이 보내준 의사, 대암 이태준과 기념관
마두금의 슬픈 전설
⌜마두금의 전설⌟
생생정보박스 | 고비 캐시미어, 여심을 홀리다
⌜몽골 하늘의 큰 별, 신의神醫⌟
2부 울란우데 부라티야 공화국편
몽골 횡단열차 타고 초원을 달리다
울란우데의 묘한 매력
몽골 종단철도는 위대했다
세계 최대 레닌 두상頭像 조각
부랴티야의 밤, 신내림을 통역하다
일상생활속의 무속 이야기
시비리의 혼 #1 21세기에도 살아남은 시베리아 무속
초대석 | 부랴티야 청년들은 왜 한국을 좋아할까요?
3부 바이칼 편 알흔섬 가는 길
알흔섬 가는 길
⌜바이칼 애련⌟
시베리아의 데카브리스트를 찾아서
⌜깊은 시베리아의 막장에서⌟
⌜시베리아로부터의 편지⌟
겨울의 심장. 바이칼에가다
시비리의 혼 #2 바이칼호에 대한 오해와 진실
시비리의 혼 #3 시베리아 철새들의 겨울나기 대모험
한민족의 시원 문화, 그 연결고리를 찾아서
바이칼 알혼섬의 장승
종합 편
에필로그
공저자 소개
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