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부 파키스탄으로 가는 길</b>
1. 히말라야 트레킹의 개요/ 김안중
2. K-2-발토르 빙하지역 탐사기획/ 정영목
3. '파키스탄'의 탄생을 둘러싼 갈등/ 박지향
4. '산악인의 천국', 그러나 비극의 땅, 발티스탄을 가다/ 최갑수
5. 고산 트레킹의 장비/ 손병주
6. 고산병의 정체와 예방/ 조수헌
7. 산행음식/ 최명언
8. 이슬람과 경제발전/ 김수행
<b>2부 17인의 초상화</b>
17인의 트래커 그리고 그들만의 소풍/ 고원
김영진의 사진 네 점
트레킹을 마친 뒤 아스콜리에서/ 조수헌의 사진 열세 점
<b>3부 아스콜리의 살구나무</b>
1. 행선여행/ 이병기
2. 산에서 말을 타고 보니/ 박지향
3. 세 번째의 K2, 내 마음의 산/ 정영목
4. 비아그라의 효력에 또 한번의 고생을 살까?/ 조수헌
5. 고소증으로 고생한 아내/ 김수행
6. 둘이 펼친 산의 사랑/ 권순국
7. 공짜는 없다/ 김영진
8. 그곳에 왜 갔을까?/ 권석만
9. 스카르두의 연무/ 손병주
10. 미인이 얼굴을 보이는 순간/ 안희수
11. 나의 유산기/ 최명
12. 꿈을 꾸고 꿈을 풀며/ 고원
13. 히말라야 수첩/ 윤동천
14. 아마추어의 사진 작업/ 최명언
부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