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 교수인 나도 내 아이 앞에서는 초보 부모였습니다."
전문가의 지식과 부모의 마음이 만난 가장 현실적인 영아 돌봄 안내서
베테랑 간호사이자 간호학 교수, 하지만 첫 아이 앞에서는 그저 막막했던 한 엄마의 고백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사랑만으로는 부족한 육아, 이제는 근거 기반의 지식이 필요한 때입니다.
생리적 원리를 바탕으로 한 신생아 돌봄부터 실전 육아의 시행착오까지,
이 책은 당신의 막연한 불안함을 담대한 확신으로 바꿔줄 가장 따뜻한 처방전이 되어줄 것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처음 아이를 돌보며 불안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길을 찾고 싶은 부모
신생아·영아의 신호를 정확히 읽고 싶은 보호자
학문적 근거 기반으로 아이 돌봄의 기준을 세우고 싶은 모든 양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