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문화

에드워드 버넷 타일러

유기쁨
커뮤니케이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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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9,600 ⓒ
에드워드 버넷 타일러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7.2 MB이용기기
ISBN9791143016331
책 소개
에드워드 버넷 타일러는 인류 문화의 보편 이론을 세우려 한 근대 인류학자다. 인류의 동일성과 문명의 진보를 상정하며 과학적 탐구에 기반한 ‘문화과학’과 ‘종교과학’을 제안했다. 유물론적 애니미즘을 비롯해 인간과 비인간이 서로 감응하는 세계를 사유할 단서를 남겼다. 타일러의 성취와 한계를 입체적으로 읽으면서 인류세를 비롯한 현재의 관심사에 유용한 통찰을 발견한다.
목차
근대 학문으로서 인류학의 초석을 놓다

01 인류
02 문화과학
03 진보
04 야만인과 문명인
05 잔존물
06 종교과학
07 애니미즘
08 영혼
09 유물론적 애니미즘
10 인류세의 인류학

작가 소개
  • 작가유기쁨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종교생태운동을 연구해 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생태인문학을 강의하고 있다. “경계를 횡단하는 애니미즘: ‘인류세’에 타일러 다시 읽기”2025, “기후위기와 주변부의 귀환: 하늘이 무너질 때 틈에서 솟아나는 것들”2024, “발 플럼우드의 철학적 애니미즘 연구: 장소에 기반한 유물론적 영성 개념을 중심으로”2022 등을 발표했다. 단독 저서로 ≪애니미즘과 현대 세계≫2023, ≪생태학적 시선으로 만나는 종교≫2013가 있고, 공저로 ≪연어를 따라간 인류학자≫2020와 ≪아픔 넘어: 고통의 인문학≫2019 등이 있다. ≪식물 사람: 철학적 식물학≫2024, ≪원시문화: 신화, 철학, 종교, 언어, 기술, 그리고 관습의 발달에 관한 연구≫2018, ≪산호섬의 경작지와 주술: 트로브리안드 군도의 경작법과 농경 의례에 관한 연구≫2012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