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체스카 만노키Francesca Mannocchi
저널리스트이자 작가로 이민과 분쟁 문제를 다루고 있으며 이탈리아 및 국제 언론사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팔레스타인을 비롯해 이라크, 시리아, 리비아, 레바논, 아프가니스탄, 이집트, 터키, 우크라이나, 예멘 등 수많은 국가에서 보도기사를 썼으며, 2016년 저널리즘 부문 프레미올리노상, 이스키아 국제저널리즘상, 플라이아노상 등을 수상했다. 2018년에는 제75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 사진작가 알레시오 로멘지와 함께 감독한 다큐멘터리 <ISIS, 내일: 모술의 잃어버린 영혼들Isis, Tomorrow: The Lost Souls of Mosul>을 출품했다. 국내 출간된 《10대를 위한 세계 분쟁지역 이야기》를 비롯해 《다들 각자의 짐을 지고 있다Porti ciascuno la sua colpa》 《리비아Libia》 《흰색은 손상의 색이다Bianco è il colore del danno》 등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