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기 작가는 독일 뮌스터 미대ACADEMY OF FINE ARTS MEUNSTER에서 <새로운 슈퍼마켓Neuer Supermarkt>으로 새로운 ‘레디-메이드’를 제시했던 기욤 바일Guillaume Bijl 교수로부터 마이스터슐러Meisterschuler로 사사받고 귀국한 아티스트이다.
그는 국내외에서 수차례 개인전을 개최한 바 있다. 우선 그가 유학했던 독일에서 개최한 개인전들은 다음과 같다. 2009년 독일 뮌스터의 베베어카 파빌리온Wewerka Pavillon에서 개인전 『미술관을 위한 미술관Museum for Museum』, 2010년 독일 쿤스트 아카데미 뮌스터에서 개인전 『창의적 순간으로써의 멜랑꼴리Melancholie als kreatives Moment』, 2013년 독일 뮌스터 아펜가 22번지Hafenweg 22 건축물에서 개인전 『극장 아닌 극장Theater_ Kein Theater』 등이 그것이다.
박정기 작가가 독일 유학 생활을 마치고 국내로 귀국해 개최한 개인전들은 다음과 같다. 2016년 카이스트KAIST 경영대학 리서치 & 아트갤러리Research & Art Gallery에서 개인전 『달콤함의 무게Weight of Sweetness』, 2017년 봉산문화회관에서 개인전 『헬로 컨템포러리 아트 I_정원Hello Contemporary Art I_Garden』, 2018년 대구미술관에서 개인전 『걷다 쉬다Walk & Rest』, 2019년 세컨드 에비뉴갤러리의 개인전 『창작의 열쇠』, 2021년 스페이스 자모의 개인전 『창작의 열쇠 ? 검독수리』, 2022년 갤러리 R의 개인전 『사기열전詐欺列傳』이 그것이다.
그는 다수의 국내외 그룹전에 초대되었다. 그의 주요 그룹전을 들자면 다음과 같다. 2010년 독일 알렌Ahlen의 쿤스트 뮤지엄의 『란트파티Landpartie』, 2011년 벨기에 겐트Gent의 『KASK』, 리투아니아의 카우나스 포토그래피 갤러리의 『At Home - on the Road』, 2012년 독일 뒤셀도르프의 『쿤스트푼크테 뒤셀도르프 2012KUNSTPUNKTE Duesseldorf 2012』, 구스타브 륍케 뮤지엄Gustav Luebke Museum의 『Here and Now』, 2013년 국립현대미술관 고양창작스튜디오의 『사건들』, 2015년 문화역 서울284의 『은밀하게 황홀하게』, 울산 『태화강 국제설치미술제』, 2016년 서울시립 북서울시립미술관 『구사구용』, 2017년 뮌헨 국립 독일 박물관의 『에너르기, 벤덴Energie, wenden』, 이탈리아 베니스 아르세날Arsenal in Venedig 『아르테 라구나 프라이즈Arte Laguna Art Prize』, 2019년 청주시립미술관 오창관의 『레디컬 아트Radical Art』 등이다.
박정기 작가는 2017년 국제 아르떼 라구나 프라이즈Arte Laguna Prize의 파이널 리스트Finalist에 올랐고, 같은 해 대구미술관의 ‘Y+아티스트’에 선정되었다. 그의 작품은 독일전기회사RWE Deutschland AG와 청주시립미술관 그리고 ㈜ 케이에이알KAR과 개인 컬렉터가 소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