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다. 38년 차 광고 베테랑이기도 하다. 오리콤, 오길비앤매더 등 국내 유수의 광고 회사에서 일했다. 수많은 유명 광고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각종 국제광고제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광고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에 국무총리상도 받았다. 쓴 책으로 《청소년을 위한 광고 에세이》 《스매싱》 등이 있고, 《잘나가는 광고 만들기》 《잠자는 아이디어 깨우기》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광고 이야기》는 광고의 역사부터 광고 리터러시까지 광고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 준다. 광고를 알게 되면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알 수 있고, 궁극적으로 자신만의 특별한 아이디어를 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