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육아

내면이 강한 딸

케이시 에드워즈
좋은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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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이 강한 딸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2.6MB이용기기
ISBN9791187033639
책 소개
“우리는 여자아이들을 인형처럼 대한다.”

‘젠더감수성’ 부족한 환경에서 살고 있는 우리 딸들을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우리 이전의 모든 세대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좋은 환경에서 살기를 원한다. 또한 우리 세대보다 더 부유하길 원하지만 그것이 꼭 물질적 부를 뜻하는 것만은 아니다. 내적으로 더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 자존감이 높고 세상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있으며 자립적이고 야망 있는 여성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이 책은 ‘젠더 감수성’, ‘신체 자신감’, ‘회복탄력성’, ‘사회성’ 등 우리의 딸들을 단단한 내면을 가진 여성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보호자가 알아야 할 ‘내면 교육’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지금 시대의 ‘육아’에 대해 고민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엄마와 아빠 양쪽 모두의 관점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여자아이를 키우는 모든 육아 동지들을 위한 필수 ‘육아 지침서’가 될 것이다. 

〈내면이 강한 여자아이의 특징 7가지〉

1.    내면이 강한 아이는 강자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2.    내면이 강한 아이는 신체 자신감이 있다.
3.    내면이 강한 아이는 자신의 몸을 책임질 줄 안다.
4.    내면이 강한 아이는 침착하다.
5.    내면이 강한 아이는 독립적이고 성취 감각이 높다.
6.    내면이 강한 아이는 돈독한 인간관계를 맺는다.
7.    내면이 강한 아이는 자기 자신으로 온전히 살아간다.

우리가 목표로 하는 ‘내면이 강한 여자아이’의 특징은 7가지가 있다. 이 7가지 특징은 각각의 챕터로 소개되고 있으며 이러한 특징을 가진 딸로 키우기 위해 보호자가 할 수 있는 실제 지침들이 담겨 있다. 이 책의 육아 방식이 모든 경우에 성공할 수 있는 만능 육아 처방은 아닐 것이다. 가족 구성원도 다르고 아이들의 특성도 다르며 육아 역량도 하루하루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완벽한 부모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충분히 좋은 부모이기만 하면 된다. 

두 딸의 부모인 저자는 지금 당신처럼 육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엄마와 아빠 양쪽 모두의 관점에서 이 책을 집필했다. 삶의 제약과 불완전한 어른이라는 한계 내에서 딸을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내면이 강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반적인 노력들을 담고 있다. 

이 책은 각 가정의 가치관과 가족 환경에 어울리는, 무엇보다도 당신의 딸에게 잘 맞는 접근법을 개발하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아울러 딸들의 미래를 위해 투쟁하고자 하는 모든 육아 동지들에게 용기와 연대감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

목차
1장 내면이 강한 아이는 강자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 관점의 차이
- 강자의 관점이 지닌 힘
- 강자의 관점은 뉴에이지 사상의 궤변이 아니다
- 타고나는 것일까?
- 강자의 관점 계발하기
- 나쁜 상황을 과장하지 마라
- 재앙적 사고 줄이기
- 넘어지는 것보다 일어서는 것에 더 집중하라
- 별에게 소원을 빌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넌지시 표현하기와 요구하기
- 타인의 판단에서 자유로워지기
- 비판에 대처하기
- 어린 소녀들을 위한 기술
- 더 높은 연령의 소녀들을 위한 기술

2장 내면이 강한 아이는 신체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 내면이 강한 아이는 신체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 신체에 대한 불안은 자연스러운 것이 아니다
- 왜 신체 자신감이 중요한가
- 신체에 대한 안 좋은 이미지는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친다
- 날씬하고 예쁜 것이 보호막이 될 수는 없다
- 신체 자신감이 있다고 해서 당신의 딸이 안일해지는 것은 아니다
- 딸의 식욕과 신체 사이즈를 감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 신체 자신감은 신체를 사랑하는 것과는 다르다
- 미의 경쟁에서 승리하는 유일한 길은 경쟁에 참여하지 않는 것이다
- 진정한 신체 자신감이란 무엇인가?
- 가끔은 산타도 틀릴 때가 있다
- 우리는 여자아이들을 인형처럼 대한다
- 딸들과 대화를 시작하는 법
- 희석하기, 방향 전환하기, 본보기가 되기
- 몸무게는 잊어라
- 아이가 자신의 신체를 받아들이도록 돕는 방법
- 사춘기 직전 불어나는 체중에 대비하라
- 유해한 메시지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하라
- 신체 자신감의 핵심은 신뢰다
- 좋은 음식이나 나쁜 음식은 없다, 그냥 음식이 있을 뿐이다
- 음식과 감정
- 운동은 재미있어야 한다
- 신체 자신감과 가족 건강에 관한 체크 리스트
- 삼가야 할 신체와 관련된 말들

3장 내면이 강한 아이는 자신의 몸을 책임질 줄 안다
- 신체 자율성
- 신체 소유권의 지도 원칙
- 신체 소유권의 지도 원칙의 요점
- ‘해로운 것’은 육체적인 유해성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 하지만 요즘은 아이들이 너무 빨리 성숙해지지 않나요?
- 어린 소녀들과 스킨십
- 하이파이브 정책
- 너무 지나친 것일까?
- 신체 소유권 행사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 세 명 중 한 명은 딸이 신체 소유권을 행사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 딸의 신체 소유권이 당신의 평안보다 중요하다
- 신체의 각 부분을 정확한 명칭으로 불러줘라
- 실제로 생식 기관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려 줘라
- 자위행위
- ‘시간과 장소’의 원칙을 가르쳐라
- 딸을 위해서 불편한 감정을 극복하라

4장 내면이 강한 아이는 침착하다
- 왜 요즘의 육아는 푸아그라 농장에 비유되는가?
- ‘하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걸요’
- 그렇다면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태도는 어떻게 가르치나요?
- 놀이의 중요성
- 놀이는 유년기의 ‘일’이다
- 자유 시간을 되찾는 법
- 그나저나 개인 과외는 정말 효과가 있을까?
- 숙제는 학습에 도움이 될까?
- 숙제 방임 정책의 유일한 예외 조항
- 디지털 스크린 논쟁
- 그렇다면 전자 스크린 사용을 허락해야 할까?
- 수면 

5장 내면이 강한 아이는 독립적이고 성취 감각이 높다
- 칭찬 육아의 문제점
- 성취 감각을 키우는 방법
- 딸들이 자기 생각을 말하게 하라
- 학교 행사에 항상 참석할 필요는 없다
- 하지만 중요도가 높은 일은 관여해야 하지 않을까?
- 아이들의 무지는 그들의 초능력이다.
- 실패 

작가 소개
  • 작가케이시 에드워즈
  • 번역강성실
저자 : 케이시 에드워즈
케이시 에드워즈는 호주의 유명 칼럼니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수많은 저서를 집필했다. 주로 자녀교육, 비즈니스와 관련된 주제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1천만 명이 넘는 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여성들의 열성적인 대변인 역할을 하고 있다.

저자 : 크리스토퍼 스캔론
크리스토퍼 스캔론은 저술가이자 학자이다. 각종 언론 매체에 기고하고 있으며 〈아레나〉 잡지 편집자로도 일했다. 모내시 대학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디킨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강의하고 있다. 케이시와 크리스토퍼는 두 딸과 함께 멜버른에서 거주 중이다.

역자 : 강성실
한국 외국어 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했다.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다년간 근무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시장을 움직이는 손: 나스닥 CEO겸 회장 로버트 그리필드의 미래를 위한 10년의 기록》, 《레드팀: 성공하기를 원한다면 적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아침에 일어나면 꽃을 생각하라: 달라이 라마 어록》 등이 있다.

출판사
좋은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