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인천광역시의 수 많은 공원 중에서 아름답게 느껴지는 풍경을 담았습니다. 각 공원의 계절별 특색있는 풍경을 담기 위하여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노력하였습니다. 다만 이 사진책에는 많은 공원 중 극히 일부의 사진을 실었습니다. 우리의 눈으로 즐기는 아름다움과 카메라 렌즈로 표현되는 아름다움이 다르다는 것을 새삼 느끼며 작은 책을 만듭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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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작가조상백
정년 퇴임 후, 오롯이 갖게 된 나만의 시간을 의미있게 채워보고자 인천시민공원사진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공원사진 전시회에도 참여하였으며, 타 봉사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하여 공원사진가로 인천광역시장의 표창도 수상했습니다. 오래전에 시작했던 초록우산의 어린이 후원은 어느덧 30년이 흘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