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대중문화

어느 날 어느 하루 눈에 들어오는 것들

최지영
파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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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오퍼링
소장
20,000 ⓒ
어느 날 어느 하루 눈에 들어오는 것들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57.0MB이용기기
ISBN9791171851058
책 소개
이 책은 말하지 않고도 건네는 위로입니다. 사진은 빛으로, 시는 숨으로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죠. 잠시 멈춰 한 장을 펼치면, 오늘 하루가 조금은 다정해질지도 모릅니다.
당신의 마음에 오래 머무르는 조용한 빛 한 권.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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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 작가최지영
별빛처럼 조용히 말 거는 시를 쓰는 사람.
아이의 눈동자, 바람의 숨결, 잊힌 기억의 가장자리에서 언제나 작고 반짝이는 마음 하나를 발견한다.
말보다 먼저 빛나는 것을 믿으며 시와 사진 사이에 머무는 순간을 오래 사랑한다.

출판사
파란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