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먼과 구랑위를 걷다 담아낸 사진집. 샤먼과 구랑위는 현재와 과거, 자연과 건축, 동양과 서양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가 함께 머물고 있는 곳이다. 그 다양하고 이국적인 모습들을 작가는 작가만의 스타일로 사진이라는 형식을 빌어 담아내고 있다. 더불어 이 책은 샤먼과 구랑위의 다양한 모습, 문화, 역사, 지리 등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전하고 있다.
목차
1.Just be lazy in Xiamen 2.샤먼 3.아편전쟁Opium Wars과 난징조약 4.“Tea”가 시작된 곳 5.이국적인 도시 샤먼 6.샤먼시 쓰밍구 7.구랑위鼓浪嶼는 섬이다. 8.조계지의 역사 9.차가 다니지 않는 곳 10.정성공鄭成功 11.샤먼과 대만 12.섬 구랑위
작가 소개
작가이웃
저자는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사진과 글에 담아내고자 하는 이웃 같은 작가이다. 글 책으로는 별도의 필명으로 여러 권의 책을 저술하였으며, 이번 책이 ‘이웃’이라는 작가명으로 내는 두 번째 개인 사진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