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말, 도시의 이야기를 잇는다는 것
1장. 동대문 밖, 왕릉과 연탄 공장 동네
1. 돌곶이능말
2. 석탄 가루 날아오는 집
3. 석관동 자취방의 문학청년
4. “우리도 번듯한 학교 하나 새로 지읍시다”
2장. ‘서슬 퍼런 시절’을 남긴 예술가들
1. 의릉을 삼킨 중앙정보부 청사
2. ‘3층 이상은 안 됩니다’
3. 담장 안, 비밀스런 음지의 공간
4. 담장 밖, 석관동 사람들
5. 신문고를 울린 사람들
3장. 금단의 공간에 들어선 예술학교
1. 금단의 공간이 열리다, ‘ 열린음악회’
2. 기묘한 동거, 수상한 공간
3. 만남의 광장 ‘중정’과 음산한 지하
4. 영감의 원천이 된 ‘옛 안기부중앙정보부 건물’
5. 사라지는 건물, 되살아나는 터
4장. 예술과 주민을 잇는 돌곶이 커뮤니티
1. ‘서울 속의 지방’ 같았던 석관동
2. ‘돌곶이’, 새로운 문화 지명의 탄생
3. 예술의 무대가 된 공공의 거점
4. 사라지는 공간에 대한 응답, 성북도큐멘타와 새석관시장
나오면서 바라 본 풍경, 2025년 석관동의 가을
참고자료
부록: 석관동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