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리나 연주자이자 음악심리학자. 지난 20여 년간 오카리나라는 작은 악기가 가진 치유의 힘을 연구하고 전파해 온 교육 전문가이다.
2024년 '오카리나 20주년 기념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연주자로서의 깊이를 증명하였으며, 현재 백석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외래교수로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대학원에서는 오카리나 전공 실기와 음악심리학을 강의하며, 기술적인 연주를 넘어 음악이 인간의 마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력을 학문적으로 정립하는 데 힘쓰고 있다.